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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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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의사를 얼마나 길러 어디에 둘지를 누가 정하는지. 정원이 18년 동안 묶여 있었고, 2027학년도부터 늘어나는 인원은 전원 지역의사로 뽑습니다. 첫 선발이 지금 진행 중입니다.

업적
1
완료
1
진행·계획
2
확인 못 한 것
6

이 표적은 이 위키가 지은 묶음입니다. 정부의 분류가 아닙니다.

무엇이 문제인가

2

이 표적을 무엇이라고 보는지. 카드마다 그것이 사실인지 누구의 말인지 먼저 적고, 근거를 답니다.

  • 사실

    18년째 동결

    1. 2000년 의약분업
    2. 3,058명

    의과대학 정원은 2000년 의약분업에 대한 의료계의 반발을 달래며 351명 줄었고, 2006년 3,058명이 된 뒤 18년 동안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얼마나 길러 낼지를 정하는 자리가 그동안 사실상 닫혀 있었다는 뜻입니다.

  • 주장대한의사협회

    “위헌 소지가 있다”

    • 지역의사제
    • 10년간의 의무복무

    지역의사제에 대해 대한의사협회는 10년 의무복무가 직업 선택의 자유와 거주 이전의 자유를 침해할 소지가 커 위헌 소지가 있다는 반대 입장을 냈습니다. 제도가 무엇과 부딪치고 있는지를 보여 주는 말이어서 함께 싣습니다 — 이 위키가 옳고 그름을 가리지는 않습니다.

경과

이 표적을 건드린 일들을 한 축에 놓았습니다. 여러 업적의 연표를 합친 것입니다.

2018년 10월

안성병원 시범 설치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 전국에서 처음으로 수술실 CCTV를 시범 설치했다.

지금까지

2

일어난 일입니다. 앞으로 하겠다는 것은 아래에 따로 있습니다.

  • 완료2026년 2월 24일

    지역의사법 시행 — 10년 의무복무

    10년복무형 지역의사 의무복무

진행 중 · 계획

2

아직 결과가 아닙니다. 계획을 성과 칸에 올리지 않으려고 자리를 나눴습니다.

  • 계획2026년 2월 10일

    의대 증원분 전원을 지역의사로

    3,342명5년간 증원 계획 (연평균 668명)

  • 추진 중2026년 9월 7일

    2027학년도 지역의사 490명 첫 선발

    490명진료권 359명 · 광역권 131명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

6

채우지 못한 칸을 그대로 적습니다. 다음에 여는 사람이 여기서 시작합니다.

  • 01지역의사가 실제로 그 지역에 남는지는 아직 아무도 모릅니다. 첫 선발이 2027학년도이고 10년 복무가 끝나는 것은 2040년대입니다. 지금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제도가 섰다는 데까지입니다.
  • 02공중보건장학제도가 지원자 미달로 사실상 실패했다는 의협의 지적에 정부가 무엇으로 답했는지 찾지 못했습니다. 490명 선발이 실제로 채워지는지가 첫 시험대입니다.
  • 03지역의사제 시행령·시행규칙의 선발·지원·복무 세부 기준을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26년 3월 행정예고 보도까지만 봤습니다.
  • 04「성남시의료원」은 이 표적에 걸지 않았습니다. 공공병원을 세운 일이지 의사를 길러 내는 문을 연 일로 보기는 어려워서입니다. 판단이 갈릴 수 있는 자리입니다.
  • 05비대면진료 제도화(2025년 12월 23일 공포된 의료법 개정, 시행 2026년 12월)를 이 표적에 넣을지 정하지 못했습니다. 의원급 중심·재진 중심 등 네 원칙은 의료계 요구를 받아들인 쪽이어서 한 방향으로 읽히지 않습니다.
  • 06정부나 대통령이 의료를 “카르텔”로 지목한 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이 묶음은 이 위키가 지은 것입니다.

이 페이지의 자료

법률의 번호·공포일·시행일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증원 규모와 “증원분 전원 지역의사” 원칙은 정책브리핑에서 확인했습니다. 첫 선발 진행 상황과 의료계 반대는 보도로 대신했습니다. 2026년 9월 22일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