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장 / 55분
나의 정치인생, 정치철학
소년공 시절의 상처, 판검사 대신 고른 인권변호사, 광주를 오해했던 부끄러움. 그리고 정당의 힘은 당원에게서 나온다는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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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왜 정치를 하는지, 어디서 시작됐는지에 대한 이야기예요.
이 장의 숏츠
3장엘리트의 길을 걷어찬 소년공의 고백
3장을 한 편으로 — 소년공 시절에서 인권변호사, 정치까지.
「나의 정치인생, 정치철학」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이번 주
믿고 있던 소식 하나를 원자료와 대조한다
저자는 통제된 뉴스만 보고 광주를 오해했던 경험을 인생의 전환점으로 꼽습니다. 믿고 있던 소식 하나를 골라, 다른 매체와 원자료로 한 번 대조해 봅니다.
이재명 보도 위키 — 같은 사건, 다른 제목 ↗ - 02늘
내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의견 하나를 보낸다
이 장은 민주주의가 수많은 평범한 사람의 참여로 완성된다고 말합니다. 어느 정당이든 내 지역구 의원의 누리집이나 사무실로 관심 있는 일 하나에 대한 의견을 보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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