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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내놓다 12.3 내란의 밤
2024년 12월 3일 밤, 비상계엄 소식을 듣고 생중계를 켠 뒤 국회 담을 넘어 해제 결의안 가결까지의 몇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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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이 선포된 밤, 국회로 가서 계엄을 풀기까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의 이야기예요.
이 장의 숏츠
1장2시간 30분의 사투 — 2024년 계엄령 진압 작전
1장을 한 편으로 — 계엄 선포에서 국회 해제 결의까지.
「목숨을 내놓다 12.3 내란의 밤」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오늘
헌법의 계엄 조항을 한 번 읽는다
이 장의 모든 움직임은 '국회 과반이 요구하면 계엄을 해제해야 한다'는 헌법 조항 하나에 걸려 있었습니다. 헌법 제77조를 직접 읽어 봅니다.
대한민국헌법 (국가법령정보센터) ↗ - 02이번 주
그날 밤을 겪은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다
저자는 계엄을 멈춘 힘을 장갑차 앞을 막아선 시민들에게 돌립니다. 주변에 그날 국회에 갔거나 밤새 중계를 본 사람이 있다면 그 밤이 어땠는지 한 번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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