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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 57분

내란 진압 국민은 위대했다

계엄 해제 직후부터 12월 14일 탄핵소추안 가결까지 열하루. 기자회견과 성명, 경제 점검, 그리고 광장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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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이 풀린 뒤 탄핵이 가결되기까지 열하루 동안의 일이에요.

190명출석한 국회의원 전원한 명도 반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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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명이 모두 찬성했어요

12월 4일 새벽, 본회의장에 모인 국회의원 190명 전원이 계엄을 풀라는 결의안에 찬성했어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2024년 12월 4일 새벽 1시경, 국회 본회의장에서는 출석한 국회의원 190명 전원의 찬성으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가결되었습니다.
계엄 해제또 할 수도탄핵 추진저자가 본 다음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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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또 할 수 있다'고 걱정했어요

계엄이 풀린 뒤에도 저자는 같은 일이 다시 벌어질 수 있다고 봤어요. 그래서 헌법이 정한 방법인 탄핵을 서둘러야 한다고 했어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따라서 더 이상의 불법 행위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헌법이 허용한 유일하고 합법적인 방법인 대통령 탄핵을 신속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계엄 뒤예약 취소저자의 부탁약속 지키기골목 가게를 살리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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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한 회식, 취소하지 말아 주세요"

계엄 뒤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돼 동네 가게들이 힘들어졌어요. 저자는 약속한 모임을 그대로 해 달라고 부탁했어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이재명 대표는 국민들에게 일상을 지키고 약속된 모임과 회식을 취소하지 말아 달라고 호소하며 경제의 모세혈관인 골목상권을 살려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탄핵 찬성204표재적 의원300명300명 중 204명이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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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명 중 204명이 탄핵에 찬성했어요

12월 14일,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됐어요. 추운 날씨에 응원봉을 든 사람들이 국회 앞을 가득 채웠어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마침내 12월 14일, 국회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300명 중 찬성 204표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되었습니다.

이 장의 숏츠

2장

영하의 아스팔트가 막아낸 친위 쿠데타

2장을 한 편으로 — 해제 결의에서 탄핵소추안 가결까지. '친위 쿠데타'는 저자의 규정입니다.

「내란 진압 국민은 위대했다」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1. 01이번 주

    이번 주 약속 하나를 동네 가게에서 한다

    이 장에서 저자는 계엄 뒤 줄줄이 취소된 연말 모임 때문에 골목상권이 무너지는 것을 걱정했습니다. 큰 제도가 아니어도, 약속 하나를 동네 식당에서 잡는 것은 오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2. 02늘

    탄핵소추안 표결 기록을 직접 찾아본다

    책은 204표라는 숫자를 적습니다. 표결 결과는 국회 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숫자를 책이 아니라 기록에서 한 번 확인해 봅니다.

    대한민국 국회 ↗
다음 장나의 정치인생, 정치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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