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장 / 57분
내란 진압 국민은 위대했다
계엄 해제 직후부터 12월 14일 탄핵소추안 가결까지 열하루. 기자회견과 성명, 경제 점검, 그리고 광장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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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이 풀린 뒤 탄핵이 가결되기까지 열하루 동안의 일이에요.
이 장의 숏츠
2장영하의 아스팔트가 막아낸 친위 쿠데타
2장을 한 편으로 — 해제 결의에서 탄핵소추안 가결까지. '친위 쿠데타'는 저자의 규정입니다.
「내란 진압 국민은 위대했다」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이번 주
이번 주 약속 하나를 동네 가게에서 한다
이 장에서 저자는 계엄 뒤 줄줄이 취소된 연말 모임 때문에 골목상권이 무너지는 것을 걱정했습니다. 큰 제도가 아니어도, 약속 하나를 동네 식당에서 잡는 것은 오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 02늘
탄핵소추안 표결 기록을 직접 찾아본다
책은 204표라는 숫자를 적습니다. 표결 결과는 국회 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숫자를 책이 아니라 기록에서 한 번 확인해 봅니다.
대한민국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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