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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장 / 214분

지난 역사의 굴레를 끊어내기 위하여

구한말과 닮은 2017년 동북아 정세를 보며, 사드 배치에 반대하고 자주국방과 평화통일을 주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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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저자가 본 외교·안보 정세와 그때의 주장이에요. 당시의 판단이지 결과가 아니에요.

01 / 03

100년 전 경고음이 다시 울려요

저자는 열강이 한반도를 두고 다투는 모습이 가쓰라-태프트 밀약 때와 닮았다며, 냉혹한 국제정치를 잊지 말자고 해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당시 미국은 필리핀을, 일본은 대한제국을 차지하기로 서로 비밀리에 야합했고, 그 결과 우리 민족은 일제 식민 지배라는 참혹한 비극을 맞이해야 했습니다.

02 / 03

사드 배치를 반대했어요

2017년 저자는 사드가 북한 공격 방어에 실질적 도움이 안 되고 주변국과의 갈등과 경제 피해를 키운다며 배치를 반대했어요. 당시 저자의 주장이에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박근혜 정부가 북한의 위협을 핑계 삼아 일방적으로 미국의 사드를 들여오기로 결정한 것 역시 매우 위험하고 어리석은 선택이었습니다.
40조 원책에 적힌 2017년 무렵 수연간 국방 예산

03 / 03

국방 예산으로 자주국방을

방산 비리를 막고 국방 예산을 제대로 쓰면 외세에 기대지 않는 자주국방이 가능하다고 봤어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대한민국의 연간 국방 예산은 40조 원에 달하며, 이는 북한의 1년 국민총생산보다 많고 세계 11위 수준의 막강한 군사력입니다.

이 장의 숏츠

20장

100년 전 위기와 2017년 자주국방의 구상

「지난 역사의 굴레를 끊어내기 위하여」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1. 01이번 주

    자주국방 구상이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본다

    책은 2017년의 구상입니다. 대통령이 된 뒤 추진한 핵추진잠수함 건조가 어떤 절차를 밟고 있는지 근거와 함께 확인합니다.

    핵추진잠수함 건조 승인 →
  2. 02이번 주

    가쓰라-태프트 밀약을 역사 자료로 읽어 본다

    저자는 과거를 현재와 대화하는 살아 있는 흐름이라고 했습니다. 이 장에 나온 사건을 공공 역사 자료에서 직접 찾아 읽어 봅니다.

    우리역사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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