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장 / 214분
알을 깨고 나와 하늘을 보다
광주를 '폭동'으로 알던 법대 신입생이 학살의 진실을 듣고, 제도권 안에서 세상을 바꾸기로 결심하기까지.
쉽게 보기 · 큰 그림으로 읽기
1980년 광주의 진실을 알게 된 대학 시절과, 친구와 나눈 약속 이야기예요.
이 장의 숏츠
3장광주를 폭동으로 알았던 대학생의 선택
「알을 깨고 나와 하늘을 보다」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이번 주
5·18 기록을 원자료로 한 편 읽는다
저자는 당시 보도만 믿고 광주를 오해했습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당시 기록 한 편을 직접 읽어 봅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 ↗ - 02늘
같은 사건을 다룬 기사를 두 곳 이상 견줘 본다
한 매체만 보면 저자가 그랬듯 틀린 그림을 믿게 될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사건 하나를 골라 서로 다른 매체의 제목과 내용을 나란히 읽어 봅니다.
이재명 보도 위키 ↗
이 장이 누군가에게 필요하다면 링크를 건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