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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 / 215분

거짓말보다 바른말이 편하다

판검사의 길 대신 동기들과의 약속을 지켜 인권변호사가 되고, 어머니에게 했던 하얀 거짓말을 고백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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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약속만 한다는 원칙과, 인권변호사의 길을 고른 이야기예요.

96%책에 적힌 수민선 5기 공약 이행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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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수 있는 공약만 걸었어요

저자는 지키지 못할 말은 처음부터 하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민선 5기 성남시장 때 공약 이행률 96%를 기록했다고 적었어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그 결과 민선 5기 성남시장 재임 시절 96퍼센트라는 높은 공약 이행률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검사적성·성적·권유인권변호사동기와의 약속흔들린 끝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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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대신 인권변호사를 골랐어요

검사 시보 일이 적성에 맞고 성적도 충분했지만, 동기들과 지역으로 내려가자고 한 약속을 지키려고 변호사의 길을 골랐대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하지만 동기들과 맺었던 약속을 저버리고 판검사의 길을 택한다면 인생의 시작부터 거짓말로 출발하는 것이나 다름없었기에, 유혹을 뿌리치고 인권변호사의 길을 꿋꿋이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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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이미 알고 계셨어요

판검사를 바라던 어머니에게 성적이 모자랐다고 둘러댔는데, 시장이 된 뒤 고백하자 어머니는 이미 알고 있었다며 웃었대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그러자 어머니는 이미 다 알고 있었다며 잔잔하게 웃으셨습니다.

이 장의 숏츠

4장

검사 대신 인권변호사를 고른 이유

「거짓말보다 바른말이 편하다」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1. 01이번 주

    우리 지역 단체장의 공약 이행 상황을 찾아본다

    저자는 공약 이행률을 정치인의 정직함을 재는 잣대로 봤습니다. 내가 사는 지역 단체장의 공약이 얼마나 이행됐는지 평가 자료를 찾아봅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
다음 장희망으로 배를 채운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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