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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삶으로 잉태된 소명
안동 산골에서 성남 공장으로, 인권변호사에서 시민운동으로. 47초 만의 조례 부결이 그를 정치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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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노동자에서 변호사가 되고, 시민운동의 한계를 겪은 뒤 정치에 나서기까지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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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삶으로 잉태된 소명」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오늘
시민이 낸 조례가 결국 어떻게 됐는지 본다
47초 만에 부결된 시립병원 조례는 그 뒤 다시 발의되고 통과돼 병원으로 이어졌습니다. 조례부터 개원까지 17년을 업적 페이지에서 확인합니다.
성남시의료원 → - 02이번 주
우리 동네 의회 회의를 한 번 들여다본다
이 장에서 방향이 바뀐 계기는 시의회 본회의의 한 장면이었습니다. 내가 사는 시·군·구 의회 누리집에서 본회의 생중계나 회의록을 한 번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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