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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장 / 164분

이 세상에서 꼭 한 가지만 해야 한다면

세상에서 꼭 한 가지만 해야 한다면, 광화문광장에 스물네 개의 기둥과 문을 가진 한글 도서관을 짓겠다는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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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꼭 하나만 남긴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적은 장이에요. 실제 계획이 아니라 소망이에요.

한글 자모를 본뜬 문과 기둥닿소리(자음)14홀소리(모음)10모두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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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네 개의 문

광화문광장에 한글 자모 스물네 자를 본뜬 기둥과 문을 가진 도서관을 짓고 싶대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기둥 스물네 개와 문 스물네 개를 가진 도서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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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 못하고 듣지 못해도 읽는 도서관

촉감과 냄새로 읽는 감각 도서관을 두어 눈이나 귀가 불편한 사람도 마음껏 책을 읽게 하고 싶대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촉감과 후각을 활용한 감각 도서관을 마련하여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도 마음껏 책을 읽고 귀가 들리지 않는 사람도 지혜를 들을 수 있는 따뜻하고 평등한 지식의 세계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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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은 팔이라고 희망까지 굽지는 않아요

가난하다고 꿈까지 가난할 수 없듯, 팔이 굽었다고 희망을 놓을 까닭은 없다고 말해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팔이 비틀리고 굽었다고 해서 미래를 향한 희망마저 붙잡지 못할 까닭은 결코 없습니다.

이 장의 숏츠

14장
준비 중

이 장의 본문으로 만든 숏츠가 여기 붙습니다. 아직 만들지 않았습니다 — 영상이 올라오면 제목과 함께 이 자리에 뜹니다.

「이 세상에서 꼭 한 가지만 해야 한다면」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1. 01이번 주

    공공도서관에서 책 한 권을 빌린다

    저자가 가장 하고 싶은 일로 꼽은 것은 누구나 드나드는 도서관입니다. 이번 주 가까운 공공도서관에서 책 한 권을 빌려 읽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 ↗
다음 장읽는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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