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장 / 168분
나의 공장시대 — 이름 없는 공장들과 위험한 기계들
열세 살부터 여섯 곳의 공장을 거치며 떼인 임금, 고무가루가 박힌 손가락, 프레스에 짓눌려 굽은 팔, 화학약품에 잃은 후각. 그리고 검정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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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소년공 시절의 이야기예요. 책 제목의 '굽은 팔'이 여기서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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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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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공장시대 — 이름 없는 공장들과 위험한 기계들」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이번 주
일하다 다쳤을 때 산재를 신청하는 법을 알아 둔다
저자는 공장에서 여러 번 다쳤지만 보상을 받지 못했습니다. 일하다 다치면 누가, 어디에, 어떻게 산재를 신청하는지 알아 둡니다.
근로복지공단 ↗ - 02늘
임금 체불 상담 번호를 저장해 둔다
월급을 떼여도 하소연할 곳이 없던 소년공의 일은 지금도 누군가에게 일어납니다. 고용노동부 상담 번호를 저장하고, 필요한 사람에게 알려 줍니다.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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