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장 / 169분
나의 대학시대
학원비를 받지 않은 김창구 원장, 압정을 뿌린 책상과 법대 장학생 합격, 광주의 진실, 판검사 대신 인권변호사의 길, 그리고 굽은 팔을 드러낸 반소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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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로 공장을 벗어나 변호사가 되기까지의 이야기예요. 저자가 삶을 포기하려 했던 대목이 나와요.
이 장의 숏츠
3장준비 중
이 장의 본문으로 만든 숏츠가 여기 붙습니다. 아직 만들지 않았습니다 — 영상이 올라오면 제목과 함께 이 자리에 뜹니다.
「나의 대학시대」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오늘
힘들 때 전화할 곳을 저장해 둔다
저자도 한때 삶을 포기하려 했습니다. 나나 주변 사람이 버티기 힘들 때 24시간 전화할 수 있는 번호를 저장해 두고, 지쳐 보이는 사람에게 먼저 말을 건넵니다.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 - 02이번 주
학비 걱정하는 학생에게 장학 제도를 알려 준다
저자는 성적 장학 제도가 생긴 덕에 대학에 갈 수 있었습니다. 주변에 학비 때문에 진학을 망설이는 사람이 있다면 받을 수 있는 장학금과 학자금 지원을 함께 찾아봅니다.
한국장학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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