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장 / 84분
상처는 빛이 인간에게 들어오는 통로입니다
책 전체를 되짚는 맺음. 산골 소년에서 소년공, 인권변호사,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를 거쳐 0.73%p 차 대선 패배, 피습, 12·3 비상계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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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전체를 한 번에 되짚는 장이에요. 저자의 삶을 처음 읽는다면 여기서 시작해도 좋아요.
이 장의 숏츠
8장끔찍한 상처가 이타심으로 바뀌는 과정
8장을 한 편으로 — 책 전체를 되짚는 맺음.
「상처는 빛이 인간에게 들어오는 통로입니다」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오늘
12·3 그날 밤을 다른 책에서 더 읽는다
이 장은 12·3 비상계엄을 한 문장으로 지나갑니다. 그 밤의 몇 시간은 『결국 국민이 합니다』 1장이 자세히 다룹니다.
『결국 국민이 합니다』 1장 → - 02이번 주
기억에 남은 장면 하나를 지인에게 전한다
주장보다 한 사람의 삶이 먼저 닿을 때가 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장면 하나를 골라, 그 장의 링크와 함께 지인에게 보내 봅니다.
이 장이 누군가에게 필요하다면 링크를 건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