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장 / 85분
나는 어려웠던 시절의 사람들을 잊지 않는다
고시원 창밖의 벽돌 나르던 아주머니, '공돌이'라는 말에 맞선 밤, 감옥에 간 친구에게 쓴 편지, 그리고 아버지의 마지막 날 전한 합격 소식.
쉽게 보기 · 큰 그림으로 읽기
출세의 문턱에서 저자가 무엇을 잊지 않겠다고 했는지에 대한 이야기예요.
이 장의 숏츠
5장개인의 성공이 구조적 고통을 끝내지 못하는 이유
5장을 한 편으로 — 출세의 문턱에서 잊지 않겠다고 한 것들.
「나는 어려웠던 시절의 사람들을 잊지 않는다」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오늘
오늘 마주친 일하는 사람에게 고맙다고 말한다
저자는 창밖에서 벽돌을 나르던 아주머니를 보고 자신이 누구 덕에 공부하는지 깨닫습니다. 오늘 택배 기사, 경비원, 청소 노동자 한 명에게 고맙다고 말해 봅니다.
- 02이번 주
가족에게 미뤄 둔 말 한마디를 전한다
저자는 아버지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끝내 하지 못한 것을 회한으로 적습니다. 미뤄 둔 고마움이나 사과 한마디를 이번 주에 전해 봅니다.
이 장이 누군가에게 필요하다면 링크를 건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