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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오지에서 한 마리 담비처럼
안동 산골 화전민 마을의 어린 시절, 어머니의 믿음, 가난 때문에 겪은 차별, 그리고 열세 살에 시작한 공장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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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태어나 자란 산골 마을과, 열세 살에 공장에 가기까지의 이야기예요.
이 장의 숏츠
1장소외 없는 수학여행을 만든 학교 매점의 비밀
1장을 한 편으로 — 전교생을 수학여행에 보낸 선생님들과 산골의 어린 시절.
「이토록 오지에서 한 마리 담비처럼」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오늘
지금 법이 아이의 노동을 어떻게 막는지 찾아본다
저자는 열세 살에 남의 이름을 빌려 공장에 들어갔습니다. 지금 근로기준법이 몇 살부터 일할 수 있게 하는지, 어린 노동자를 어떻게 보호하는지 직접 찾아봅니다.
근로기준법 (국가법령정보센터) ↗ - 02이번 주
아이들이 받을 수 있는 교육비 지원을 알아 둔다
저자는 준비물을 못 챙겨 빈 교실에 혼자 남았던 기억을 적습니다. 주변에 형편이 어려운 아이가 있다면 받을 수 있는 교육급여나 교육비 지원이 무엇인지 알아 두고 알려 줍니다.
복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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