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장 / 87분
약자들에게 힘이 되어보겠다
법대 특별장학생이 된 뒤 판검사 대신 변호사가 되겠다는 일기, 광주의 진실을 본 충격, 그리고 0.34점 차 사법시험 낙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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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들어가 무엇을 보고, 어떤 약속을 했는지에 대한 이야기예요.
이 장의 숏츠
4장빠른 성공이 파놓은 치명적인 함정
4장을 한 편으로 — 판검사 대신 변호사를 택하겠다는 법대 시절의 약속.
「약자들에게 힘이 되어보겠다」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오늘
최근 실패 하나에서 배운 것을 한 줄로 적는다
저자는 0.34점 차 낙방을 거만함을 버린 계기로 적습니다. 나의 최근 실패 하나를 떠올려 무엇을 배웠는지 한 줄로 적어 봅니다.
- 02이번 주
5·18 기록을 하나 직접 본다
저자의 생각을 바꾼 것은 보도가 아니라 기록 영상이었습니다. 5·18 당시의 기록 하나를 직접 찾아 봅니다.
5·18기념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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