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발언2026년 9월 19일
청년의 목소리를 끝까지 따라가겠습니다
대통령실 연설문 · 원글 보기 ↗
청년기본법에 따른 법정 기념일인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한 기념사입니다. 대통령실 홈페이지에 올라온 전문을 그대로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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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한 연설이에요. “가장 잘 준비한 세대인데 결과가 뒤바뀌어 있다”는 이야기로 시작해서, 성남시장 때 본 예산 이야기와 지금 고민하는 것들을 이어서 말해요.
이 연설에서 정해진 것은 없어요. 전담 조직도 “고민하고 있다”까지고, 무엇을 언제 어떻게 하겠다는 말은 나오지 않아요. 본인도 방법이 마땅하지 않다고 했어요.
원문에서 이 대목
저도 뭘 해야 되는 건 분명한데 대체 어떻게 해야되는 거냐, 구체적인 방법이 뭐냐, 구체적인 과정은 어떤 것이어야 되느냐, 이게 마땅하지가 않아요.
이 글에 나오는 말
- 양극화
- 잘사는 쪽과 못사는 쪽의 격차가 벌어져 가운데가 얇아지는 것을 말합니다.
- 산업구조 재편
- 어떤 산업이 저물고 다른 산업이 커지면서 일자리의 종류와 수가 바뀌는 것을 말합니다.
- 청년 기본소득
- 성남시가 시행한 청년 지원 제도를 원문이 부르는 이름입니다. 나이가 된 청년에게 소득을 따지지 않고 일정액을 주는 방식입니다.
- 견습
- 일을 배우며 익히는 자리입니다. 뽑아서 가르친 뒤 정식 직원으로 쓰는 방식이었습니다.
- 경력직
- 그 일을 이미 해 본 사람을 뽑는 채용입니다. 처음 일을 시작하는 사람은 지원할 수 없습니다.
- 국무회의
-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이 모여 정부의 주요 정책을 정하는 회의입니다.
쉬운 말로 옮긴 것입니다. 옮기는 과정에서 결이 달라질 수 있으니, 이 말을 두고 이야기할 때는 원문을 보시기 바랍니다.
- 청년
- 일자리
- 양극화
- 인공지능
- 청년 기본소득
- 정책
여기 실린 내용이 사실과 다릅니까? 정정·반론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근거를 보고 고치고, 고치지 않기로 하면 왜 그런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