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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행
SNS 글2026년 10월 11일 오전 10:36

정치를 왜 합니까?

X (@Jaemyung_Lee) · 원글 보기 ↗

정치와 행정이 가장 힘든 사람들의 삶을 챙기는 일이라고 말한 글입니다. 글이 가리키는 사람이 누구인지는 원문에 없어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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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가장 힘든 사람들의 삶을 챙기는 일”이라는 이야기예요.

01 / 03

힘들게 살아 본 적 없으면 몰라요

부모 덕에 편하게 높은 자리에서만 살아온 사람은 하루하루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알기 어렵대요.

원문에서 이 대목
어려움 없이 부모덕에 호의호식하며 고관대작으로 평생 살아온 사람은 고단한 소시민의 삶과 인식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탁상현장거기서 답을 찾겠대요

02 / 03

가장 낮은 곳을 챙기는 게 정치예요

뒷골목 삶의 현장을 계속 돌아보며 가장 힘든 사람들을 챙기는 것이 나라 일이고 정치래요.

원문에서 이 대목
끊임없이 삶의 현장 뒷골목을 돌아보며 이 세상 가장 낮은 곳에 처한 가장 힘든 이들의 삶을 챙기는 것이 바로 국정이고 행정이고 정치입니다.
권한책임하나가 커지면 다른 하나도 커져요

03 / 03

권력은 칼과 같아요

힘 있는 사람이 생각 없이 휘두르면 보이지 않는 곳의 삶이 다칠 수 있대요. 힘이 클수록 더 그렇대요.

원문에서 이 대목
권력자가 생각 없이 휘두르는 칼 끝에 보지도 생각지도 못한 삶들이 베어질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 글에 나오는 말

호의호식
좋은 옷을 입고 좋은 음식을 먹는다는 뜻으로, 넉넉하게 사는 것을 말합니다.
고관대작
지위가 높은 벼슬자리, 또는 그런 자리에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쉬운 말로 옮긴 것입니다. 옮기는 과정에서 결이 달라질 수 있으니, 이 말을 두고 이야기할 때는 원문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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