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발언2026년 9월 22일(화, 뉴욕 현지시간) · 한국시간 9월 23일
제81차 유엔총회 기조연설 — K-이니셔티브와 ‘건설적 기여국 연대’
유엔총회 일반토의 기조연설 (청와대 홈페이지 게시) · 원글 보기 ↗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81차 유엔총회 일반토의에서 한 기조연설입니다. 청와대 홈페이지에 올라온 전문을 그대로 실었습니다.
영상 자료
- (26.9.23.) 제81차 유엔총회 이재명 대통령 기조연설 ↗
KTV 이매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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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세계를 이었듯, 대한민국이 갈라진 세계를 다시 잇는 데 앞장서겠다”는 유엔 연설이에요.
‘건설적 기여국 연대’와 평화공존 청사진은 이 연설에서 제안한 것이에요. 다른 나라가 받아들였다거나 북미 대화가 다시 열렸다는 말은 연설에 없어요.
원문에서 이 대목
대한민국은 오랫동안 멈춰있던 북미 대화가 조속히 재개되고,
이 글에 나오는 말
- 다자주의
- 몇몇 강대국끼리가 아니라 여러 나라가 함께 규칙을 정하고 협력하는 방식입니다.
-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 2015년 유엔이 채택한, 2030년까지 빈곤·기후·교육 등에서 이루자고 정한 17가지 목표입니다.
- 파리협정
- 2015년 맺은 국제 기후 협약입니다. 나라마다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정해 내도록 합니다.
- 국제에너지기구(IEA)
- 석유 위기에 함께 대응하려고 만든 국제기구입니다. 회원국들이 비상 비축유를 함께 관리합니다.
- 안보리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입니다. 국제 평화와 안보 문제를 다루고, 회원국에 구속력 있는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 페이스메이커
- 앞에서 속도를 맞추며 이끄는 사람입니다. 직접 주인공이 되기보다 일이 굴러가도록 돕는다는 뜻으로 씁니다.
쉬운 말로 옮긴 것입니다. 옮기는 과정에서 결이 달라질 수 있으니, 이 말을 두고 이야기할 때는 원문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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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공급망
- 한반도 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