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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행
SNS 글2026년 10월 19일 오후 6:08

당장 먹을 쌀조차 없는 국민이 있다면

X (@Jaemyung_Lee) · 원글 보기 ↗

지방세 체납관리단이 체납 징수 과정에서 생계가 어려운 주민을 찾아 복지로 연결한 사례를 다룬 기사를 붙여 올린 글입니다.

쉽게 보기 · 큰 그림으로 읽기

세금을 못 낸 사람을 찾아갔다가 끼니조차 어려운 사정을 알고 복지로 이어 준 사례를 소개한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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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을 확인하다 끼니 걱정을 알게 됐대요

허리를 다쳐 수입이 끊긴 부산의 한 주민을 체납관리단이 찾아갔다가, 쌀과 긴급복지 지원으로 이어 줬대요.

원문에서 이 대목
체납 징수 과정에서 이 사정을 알게 된 지방세 체납관리단은 곧바로 복지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02 / 03

787명을 복지로 이었대요

이렇게 생계가 어려운 787명을 찾아 복지·주거·일자리 지원으로 연결했다고 했어요.

원문에서 이 대목
이처럼 지방세 체납관리단은 체납 징수 과정에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787명을 찾아내 복지·주거·일자리 지원을 연계했습니다.

03 / 03

어려운 사람은 돕고, 일부러 안 내면 엄하게

형편이 어려워 못 내는 사람은 다시 일어서게 돕고, 낼 수 있는데 일부러 안 내는 사람에게는 엄하게 대응하겠다고 했어요.

원문에서 이 대목
반면, 납부 능력이 있는데도 고의로 세금을 내지 않는 경우에는 엄정하게 대응하겠습니다.

이 글에 나오는 말

지방세 체납관리단
지방정부가 뽑은 기간제 인력이 전화나 방문으로 체납자의 형편을 확인하는 조직입니다. 행정안전부 설명에 따르면 고의로 내지 않는 사람에게는 엄정하게 대응하고, 생계가 어려운 사람에게는 복지 서비스를 연결합니다. 2026년 6월 울산을 시작으로 각 지역에서 꾸려졌습니다.
긴급복지
갑자기 생계가 어려워진 가구에 생계비·의료비 등을 빨리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쉬운 말로 옮긴 것입니다. 옮기는 과정에서 결이 달라질 수 있으니, 이 말을 두고 이야기할 때는 원문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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