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글2026년 10월 19일 오후 6:08
당장 먹을 쌀조차 없는 국민이 있다면
X (@Jaemyung_Lee) · 원글 보기 ↗
지방세 체납관리단이 체납 징수 과정에서 생계가 어려운 주민을 찾아 복지로 연결한 사례를 다룬 기사를 붙여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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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을 못 낸 사람을 찾아갔다가 끼니조차 어려운 사정을 알고 복지로 이어 준 사례를 소개한 글이에요.
이 글에 나오는 말
- 지방세 체납관리단
- 지방정부가 뽑은 기간제 인력이 전화나 방문으로 체납자의 형편을 확인하는 조직입니다. 행정안전부 설명에 따르면 고의로 내지 않는 사람에게는 엄정하게 대응하고, 생계가 어려운 사람에게는 복지 서비스를 연결합니다. 2026년 6월 울산을 시작으로 각 지역에서 꾸려졌습니다.
- 긴급복지
- 갑자기 생계가 어려워진 가구에 생계비·의료비 등을 빨리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쉬운 말로 옮긴 것입니다. 옮기는 과정에서 결이 달라질 수 있으니, 이 말을 두고 이야기할 때는 원문을 보시기 바랍니다.
- 복지
- 세금
- 복지 사각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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