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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행
SNS 글2026년 10월 9일 오전 11:01

지역균형발전 정책 단 1년의 효과

X (@Jaemyung_Lee) · 원글 보기 ↗

수도권 수험생의 지방거점국립대 수시 지원을 다룬 기사를 걸고, 개혁을 암 수술에 빗대 조금 더 견뎌 달라고 한 글입니다. 마지막 줄은 그 기사의 제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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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균형발전 정책이 1년 만에 효과를 보이고 있으니 조금만 더 견뎌 달라”는 이야기예요.

수도권몰려 있음나눠서집값의 뿌리를 건드리겠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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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효과가 보인대요

수도권에 살면서도 지방 국립대에 지원한 학생이 늘었다는 기사를 걸고, 앞으로 여러 분야에서 더 좋아질 거라고 했어요.

원문에서 이 대목
지역균형발전 정책 단 1년의 효과.. 앞으로는 체감될만큼 여러 분야에서 좋아질 것입니다.

02 / 03

개혁은 암 수술 같대요

아프다고 수술을 미루면 병이 더 나빠지고 돈도 더 들어요. 개혁도 그렇대요.

원문에서 이 대목
아프다고 수술을 피하면 더 오래 더 많이 아프고 심지어 목숨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목표서두르면 되돌아와요차근히 가면 닿아요개혁은 혁명보다 어렵대요

03 / 03

조금만 더 견뎌 달래요

모두가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긴 길의 이제 막 시작이니, 조금만 더 참아 달라고 했어요.

원문에서 이 대목
국민 여러분 조금만, 조금만 더 견뎌 주시기 바랍니다.

‘5만 명’은 대통령의 말이 아니라 함께 건 기사 제목에 나온 수예요. 이 위키가 따로 확인하지 않았고, 그 변화가 정책 때문이라는 것도 대통령의 평가예요.

원문에서 이 대목
"수도권 살지만 지거국 갈래"…수시에 5만명 움직였다

이 글에 나오는 말

지거국
지방거점국립대학교의 줄임말입니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국립대학을 말합니다.
수시
대학 입시에서 수능 성적보다 학교생활기록부 등을 중심으로 먼저 뽑는 전형입니다.
혹세무민
세상을 어지럽히고 사람들을 속인다는 뜻입니다.

쉬운 말로 옮긴 것입니다. 옮기는 과정에서 결이 달라질 수 있으니, 이 말을 두고 이야기할 때는 원문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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