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글2026년 10월 9일 오전 11:01
지역균형발전 정책 단 1년의 효과
X (@Jaemyung_Lee) · 원글 보기 ↗
수도권 수험생의 지방거점국립대 수시 지원을 다룬 기사를 걸고, 개혁을 암 수술에 빗대 조금 더 견뎌 달라고 한 글입니다. 마지막 줄은 그 기사의 제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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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균형발전 정책이 1년 만에 효과를 보이고 있으니 조금만 더 견뎌 달라”는 이야기예요.
‘5만 명’은 대통령의 말이 아니라 함께 건 기사 제목에 나온 수예요. 이 위키가 따로 확인하지 않았고, 그 변화가 정책 때문이라는 것도 대통령의 평가예요.
원문에서 이 대목
"수도권 살지만 지거국 갈래"…수시에 5만명 움직였다
이 글에 나오는 말
- 지거국
- 지방거점국립대학교의 줄임말입니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국립대학을 말합니다.
- 수시
- 대학 입시에서 수능 성적보다 학교생활기록부 등을 중심으로 먼저 뽑는 전형입니다.
- 혹세무민
- 세상을 어지럽히고 사람들을 속인다는 뜻입니다.
쉬운 말로 옮긴 것입니다. 옮기는 과정에서 결이 달라질 수 있으니, 이 말을 두고 이야기할 때는 원문을 보시기 바랍니다.
- 지역균형발전
-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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