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글2026년 10월 5일 오전 11:02
검찰개혁은 국민을 위해 하는 것
X (@Jaemyung_Lee) · 원글 보기 ↗
중대범죄수사청법과 공소청법이 정한 시행일(2026년 10월 2일) 사흘 뒤에 올린 글입니다. 글이 누구의 어떤 말을 두고 쓴 것인지는 원문이 밝히지 않아 여기서도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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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이 무엇을 위한 것이었고, 이제 무엇이 남았는지 정리한 글이에요.
‘완성’은 법과 제도가 만들어졌다는 뜻이에요. 새 기관이 잘 돌아가는지는 이 글이 ‘남은 일’이라고 한 부분이에요.
원문에서 이 대목
이제 남은 것은 행안부 중수청의 수사기능과 법무부 공소청의 공소기능이 잘 작동되게 하는 것입니다.
이 글에 나오는 말
- 중수청
- 중대범죄수사청의 줄임말입니다. 행정안전부에 속해 수사를 맡는 기관입니다.
- 공소청
- 법무부에 속해 재판에 넘기는 일(기소)과 재판에서 혐의를 입증하는 일(공소유지)을 맡는 기관입니다.
- 공소유지
- 재판에 넘긴 사건에서 재판이 끝날 때까지 혐의를 입증하는 일입니다.
- 당정 합의
- 여당과 정부가 의견을 맞춰 정한 것을 말합니다.
- 화이트칼라 범죄
- 사회적 지위가 있는 사람이 직업을 이용해 저지르는 범죄로, 횡령·배임·탈세 같은 것을 말합니다.
쉬운 말로 옮긴 것입니다. 옮기는 과정에서 결이 달라질 수 있으니, 이 말을 두고 이야기할 때는 원문을 보시기 바랍니다.
- 검찰개혁
- 수사·기소 분리
- 공직 윤리
이 말과 맞물리는 업적
여기 실린 내용이 사실과 다릅니까? 정정·반론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근거를 보고 고치고, 고치지 않기로 하면 왜 그런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