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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행
SNS 글2026년 10월 30일 오후 7:48

토착비리는 자치와 분권의 토대를 무너뜨리는 범죄입니다

X (@Jaemyung_Lee) · 원글 보기 ↗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의 1차 토착비리 특별단속 결과를 다룬 기사(「6500만원-금30돈 받고 공무원 채용, 토착비리 1094명 송치」)를 붙여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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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토착비리 특별단속 결과를 알리며 지역 부패를 바로잡겠다고 쓴 글이에요.

01 / 03

토착비리는 지역을 무너뜨린대요

지역의 부패와 유착을 내버려 두면 지역 경쟁력이 떨어지고, 부실공사로 주민 안전까지 위험해진다고 했어요.

원문에서 이 대목
지역사회의 고질적인 부패와 유착을 방치하면 지역 경쟁력은 물론 부실공사로 국민의 안전까지 훼손할 수 있습니다.

02 / 03

안에서는 바로잡기 어렵대요

깊이 뿌리내린 유착은 내부고발도 어려워서, 더 곪기 전에 나서야 한다고 했어요.

원문에서 이 대목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내린 유착과 부패는 내부고발조차 쉽지 않아 스스로 바로잡기 어렵습니다.

03 / 03

11월부터 2차 단속을 한대요

글에 따르면 8개월 동안 한 1차 단속에서 700여 건을 적발했고, 11월부터는 지역 공직사회 전체로 넓혀 2차 단속을 이어간다고 했어요.

원문에서 이 대목
11월부터는 수사 대상을 지역 공직사회 전반으로 확대해 2차 특별단속을 이어갑니다.

2차 특별단속은 글을 올린 시점에 앞으로 할 일이에요. 그 결과는 이 글에 없어요.

원문에서 이 대목
2차 특별단속을 이어갑니다.

이 글에 나오는 말

토착비리
한 지역에 오래 뿌리내린 사람들 사이의 유착에서 생기는 부패입니다. 지방 공무원·지방의원·지역 업체가 얽힌 인허가·채용·공사 비리 같은 것을 말합니다.
국가수사본부
경찰청 안에서 수사를 총괄하는 조직입니다.

쉬운 말로 옮긴 것입니다. 옮기는 과정에서 결이 달라질 수 있으니, 이 말을 두고 이야기할 때는 원문을 보시기 바랍니다.

여기 실린 내용이 사실과 다릅니까? 정정·반론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근거를 보고 고치고, 고치지 않기로 하면 왜 그런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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