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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행
SNS 글2026년 11월 3일 오후 12:55

부동산 불패신화는 이제 깨질 때가 되었고, 또 반드시 깨야 합니다

X (@Jaemyung_Lee) · 원글 보기 ↗

정부가 서울 집값 급락을 견딜 수 있느냐를 다룬 기사(「이재명 정부는 정말 ‘서울 집값 급락’ 버텨낼 수 있을까?」)를 붙여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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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이 떨어져도 대비가 되어 있다며, 집을 서둘러 사기 전에 살펴볼 자료를 알려 준 글이에요.

01 / 04

불패신화는 깨야 한대요

집값은 오르기만 한다는 믿음은 이제 깨질 때가 됐고 반드시 깨야 한다고 했어요.

원문에서 이 대목
국민과 나라를 위해 부동산 불패신화는 이제 깨질 때가 되었고, 또 반드시 깨야 합니다.

02 / 04

집값이 크게 떨어질 때의 대비책을 준비 중이래요

집값이 크게 떨어지면 정부가 공공임대용으로 대량 매입하는 것을 포함해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했어요.

원문에서 이 대목
집값이 크게 하락할 경우 공적임대주택 용도로 정부가 대량매입하는 것을 포함해 대비책은 이미 강구중입니다.

03 / 04

공급은 계속 늘리겠대요

최근 서울 집값 상승은 2022년부터 인허가가 크게 줄어든 탓이 크고, 인허가가 정상화돼 2028년 무렵부터 공급 부족이 풀릴 거라고 봤어요.

원문에서 이 대목
우리정부는 '닥치고 공급'을 계속할 것입니다.

04 / 04

서둘러 사기 전에 이걸 보래요

수도권에서 불안해서 집을 사려는 사람은 서울 아파트 거래량·매물·실거래가·대출 연체율·경매 건수를 꼭 살펴보라고 했어요.

원문에서 이 대목
특히 수도권에서 공포매수 압박을 느끼시는 분들은 반드시 서울지역 아파트의 거래량 증감, 매물 추이, 핵심지역의 실거래가격 추이, 담보대출 연체율, 경매 건수 추이를 꼭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대량 매입은 '강구 중'인 대비책이에요. 무엇을 언제 얼마에 사는지는 이 글에 없고, 공급절벽 완화 시점은 대통령의 전망이에요.

원문에서 이 대목
대비책은 이미 강구중입니다.

이 글에 나오는 말

부동산 불패신화
집값은 결국 오르기만 하고 떨어지지 않는다는 믿음을 이르는 말입니다.
공적임대주택
정부나 공공기관이 갖고 있으면서 싼 값에 빌려주는 집입니다.
공급절벽
새로 지어지는 집이 한꺼번에 크게 줄어드는 것입니다.
공포매수
더 오르기 전에 사야 한다는 불안감에 서둘러 집을 사는 것입니다.

쉬운 말로 옮긴 것입니다. 옮기는 과정에서 결이 달라질 수 있으니, 이 말을 두고 이야기할 때는 원문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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