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글2026년 11월 3일 오후 12:55
부동산 불패신화는 이제 깨질 때가 되었고, 또 반드시 깨야 합니다
X (@Jaemyung_Lee) · 원글 보기 ↗
정부가 서울 집값 급락을 견딜 수 있느냐를 다룬 기사(「이재명 정부는 정말 ‘서울 집값 급락’ 버텨낼 수 있을까?」)를 붙여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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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이 떨어져도 대비가 되어 있다며, 집을 서둘러 사기 전에 살펴볼 자료를 알려 준 글이에요.
대량 매입은 '강구 중'인 대비책이에요. 무엇을 언제 얼마에 사는지는 이 글에 없고, 공급절벽 완화 시점은 대통령의 전망이에요.
원문에서 이 대목
대비책은 이미 강구중입니다.
이 글에 나오는 말
- 부동산 불패신화
- 집값은 결국 오르기만 하고 떨어지지 않는다는 믿음을 이르는 말입니다.
- 공적임대주택
- 정부나 공공기관이 갖고 있으면서 싼 값에 빌려주는 집입니다.
- 공급절벽
- 새로 지어지는 집이 한꺼번에 크게 줄어드는 것입니다.
- 공포매수
- 더 오르기 전에 사야 한다는 불안감에 서둘러 집을 사는 것입니다.
쉬운 말로 옮긴 것입니다. 옮기는 과정에서 결이 달라질 수 있으니, 이 말을 두고 이야기할 때는 원문을 보시기 바랍니다.
- 부동산
- 집값
- 주택 공급
- 공공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