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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행
SNS 글2026년 10월 10일 오후 10:27

대통령은 국민의 제1공복

X (@Jaemyung_Lee) · 원글 보기 ↗

경호를 줄인 현장 방문과 SNS 소통을 품격 없다는 비난이 있어도 계속하겠다고 밝힌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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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높은 곳이 아니라 국민 바로 옆에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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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한 약속이 그대로래요

처음 대통령 선거에 나설 때 ‘높은 곳을 보지 마라, 나는 늘 여러분 옆에 있겠다’고 했대요. 그 마음이 지금도 변하지 않았대요.

원문에서 이 대목
첫 대선출마 당시 국민들께 드린 이 마음과 결의는 지금까지 한 순간도 변한 적이 없습니다.
탁상현장거기서 답을 찾겠대요

02 / 03

권력은 낮은 곳을 향해야 해요

힘 있는 사람보다 평범하고 가진 것 없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대요.

원문에서 이 대목
정치와 권력은 낮은 곳으로 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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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먹어도 계속하겠대요

품격 없다는 말을 듣더라도 경호를 줄인 현장 방문과 SNS 소통을 계속하겠대요. 대통령은 국민을 위해 일하는 첫째 일꾼이니까요.

원문에서 이 대목
품격없다 권위없다 비난하겠지만 경호를 최소화한 뒷골목 삶의 현장 방문도, SNS소통도, 그분들의 언어로 교감하는 일도 계속할 것입니다.

이 글에 나오는 말

장삼이사
장씨의 셋째 아들과 이씨의 넷째 아들이라는 뜻으로, 평범한 보통 사람들을 말합니다.
공복
국민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공무원이나 공직자를 이르는 말입니다.

쉬운 말로 옮긴 것입니다. 옮기는 과정에서 결이 달라질 수 있으니, 이 말을 두고 이야기할 때는 원문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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