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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행
SNS 글2026년 10월 17일 오전 10:00

고인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X (@Jaemyung_Lee) · 원글 보기 ↗

2026년 10월 16일 경기 부천의 공장 화재 현장에서 진화하던 소방대원이 순직한 뒤 올린 추모 글입니다.

쉽게 보기 · 큰 그림으로 읽기

부천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대원을 추모하며 쓴 글이에요.

01 / 03

고인의 헌신을 새기겠대요

국민을 지키려고 위험한 현장에 나섰던 소방대원의 죽음을 애도하고, 그 헌신을 깊이 새기겠다고 했어요.

원문에서 이 대목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현장에 나섰던 고인의 헌신을 깊이 새기겠습니다.

02 / 03

대원들의 안전은 국가 책임이래요

현장 대원들이 더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안전대책을 점검하고 부족한 점을 고치겠다고 했어요.

원문에서 이 대목
정부는 현장 대원들이 보다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안전대책을 철저히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겠습니다.

03 / 03

희생에 걸맞은 대우를 살피겠대요

소방대원들의 희생과 수고에 맞는 예우와 처우가 이뤄지도록 살피겠다고 했어요.

원문에서 이 대목
아울러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대원들의 희생과 노고에 걸맞은 예우와 처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습니다.

안전대책 점검과 처우 개선은 앞으로 하겠다는 약속이에요. 구체적으로 무엇을 바꿨는지는 이 글에 없어요.

원문에서 이 대목
세심히 살피겠습니다.

이 글에 나오는 말

순직
맡은 일을 하다가 목숨을 잃는 것입니다.
예우
공을 세운 사람을 그에 맞게 대우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순직 대원과 소방대원에 대한 국가의 대우를 말합니다.

쉬운 말로 옮긴 것입니다. 옮기는 과정에서 결이 달라질 수 있으니, 이 말을 두고 이야기할 때는 원문을 보시기 바랍니다.

여기 실린 내용이 사실과 다릅니까? 정정·반론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근거를 보고 고치고, 고치지 않기로 하면 왜 그런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