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발언2026년 9월 18일
9/18(금)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모두발언
대통령실 연설문 · 원글 보기 ↗
추석을 앞두고 연 기자회견에서 한 모두발언입니다. 지방선거 이후 낮아진 지지를 성찰하는 데서 시작해, 검찰·경찰개혁, 국민 통합, 개헌에 대한 입장, 부동산과 행정수도 등 국정 전반의 방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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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연 기자회견에서 한 말이에요. 지지가 낮아진 것을 자기 부족함 때문이라고 짚은 뒤, 검찰개혁 완수와 통합, 개헌에 대한 입장을 차례로 말해요.
여기 나온 것 대부분이 아직 하겠다는 말이에요. 개헌은 국회의 합의가 있어야 하고, 검찰개혁도 “종착점에 다다르고 있다”까지지 끝났다는 말은 아니에요.
원문에서 이 대목
여야 정치권의 합리적 토론과 국민적 합의에 따라 개정될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이 글에 나오는 말
- 공소청
- 검사가 재판에 넘기는 일(기소)만 맡도록 따로 만드는 기관입니다.
- 중수청
- 경찰과 따로, 큰 범죄만 수사하도록 새로 만드는 기관입니다.
- 이원 집정제
- 대통령과 총리가 국정을 나눠 맡는 정부 형태입니다.
- 국토균형발전
- 성장의 중심이 수도권에만 몰리지 않도록 여러 지역으로 나누는 것을 말합니다.
- 억강부약
- 강한 쪽을 누르고 약한 쪽을 돕는다는 뜻의 옛말입니다.
쉬운 말로 옮긴 것입니다. 옮기는 과정에서 결이 달라질 수 있으니, 이 말을 두고 이야기할 때는 원문을 보시기 바랍니다.
- 개혁
- 통합
- 검찰개혁
- 경찰개혁
- 개헌
- 부동산
- 행정수도
이 말과 맞물리는 업적
여기 실린 내용이 사실과 다릅니까? 정정·반론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근거를 보고 고치고, 고치지 않기로 하면 왜 그런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