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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행
SNS 글2026년 10월 28일 오후 5:50

극단적 진영주의는 경계해야

X (@Jaemyung_Lee) · 원글 보기 ↗

지지자보다 반대 쪽 커뮤니티의 지적에 귀 기울인다고 비난한 한 X 이용자의 글을 인용해 단 답입니다. 지지 여부와 상관없이 좋은 지적은 받아들이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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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편이든 아니든 좋은 지적은 받아들이고 잘못은 고쳐야 한다는 이야기예요.

01 / 03

지지하든 반대하든 모두 국민

대통령을 지지하든 반대하든 모두 나라의 주인이고, 누가 한 말이든 좋은 지적이면 고쳐야 한다고 했어요.

원문에서 이 대목
누가 하던 좋은 지적은 좋은 지적이며 고칠건 고쳐야 하고, 네편내편을 떠나 잘못은 시정해야 합니다.

02 / 03

편 가르기가 극단으로 가면 안 된대요

우리 편 잘못은 덮고 상대 편은 잘해도 비난하면 대결과 적대만 커진다고 했어요.

원문에서 이 대목
우리편이면 잘못도 눈감아야 하고 우리편이 아니면 잘한 것도 비난해야 한다면 대한민국은 극단적 대결과 적대가 무한 확장되어 미래가 어두워집니다.

03 / 03

모든 국민을 똑같이 대해야 한대요

대통령의 권력과 예산은 국민에게서 나오니, 모든 국민을 평등하고 공정하게 대하는 것이 공직자의 최소한의 책임이라고 했어요.

원문에서 이 대목
모든 국민을 평등하고 공정하게 대우하는 것은 모든 공직자의 최소한의 책임입니다.

이 글에 나오는 말

진영주의
옳고 그름보다 내 편인지 아닌지를 먼저 따지는 태도를 말합니다.
주권자
나라의 주인으로서 최종 결정권을 가진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헌법은 대한민국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다고 정합니다.

쉬운 말로 옮긴 것입니다. 옮기는 과정에서 결이 달라질 수 있으니, 이 말을 두고 이야기할 때는 원문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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