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갱신 2026-09-30
청년내일저축계좌
청년 정책 —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일하는 청년이 매달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매달 30만 원을 더해 준다(3년). 기준일 2026-09-30. 통통(tt.jamtong.kr/policy/youth-tomorrow-savings)의 정책 항목을 옮겨 왔습니다. 내용은 원본과 같습니다.
확인된 사실
-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일하는 청년이 대상이다. 1
- 본인이 매달 10만~5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매달 30만 원을 지원한다. 기간은 3년이다. 1
- 월 10만 원씩 3년 저축하면 만기 적립금은 본인 저축 360만 원을 포함해 1,440만 원이고, 이자가 더해진다. 1
- 지원금을 받으려면 저축 기간 동안 일을 계속하고, 금융교육 10시간을 이수하고, 자금사용계획서를 내야 한다. 1
- 2026년부터 실직·질병 같은 사정으로 적립을 멈출 수 있는 기간이 6개월에서 12개월로 늘었다. 1
- 2026년 신규 모집 인원은 2만 5천 명이다. 1
비판과 한계
- 2022년에 계좌를 연 4만 2,465명 가운데 8,492명(20.0%)이 중도에 해지해 정부지원금을 받지 못했다. 2
- 해지한 청년을 조사한 결과 81.3%가 소득·자금 문제를 이유로 들었고, 가장 많은 사유는 휴직·실직(45.3%)이었다. 2
- 실직이나 생계 위기로 한 달 10만 원을 넣기 어려운 청년을 위해 탄력적인 납입과 고용 지원 연계를 넓혀야 한다. 2
경과
| 날짜 | 내용 |
|---|---|
| 2026-05-04 | 신청 (2026년) 2026-05-04 ~ 2026-05-20. 복지로 또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1 |
근거 2
위키의 모든 단정문에는 원자료를 가리키는 앵커가 붙습니다. 앵커를 달 수 없는 문장은 위키에 들어오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