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갱신 2026-09-30
청년미래적금
청년 정책 — 청년이 3년간 매달 최대 50만 원을 넣으면 정부가 납입액의 일정 비율을 더해 주는 적금. 이자는 비과세다. 기준일 2026-09-30. 통통(tt.jamtong.kr/policy/young-future-savings)의 정책 항목을 옮겨 왔습니다. 내용은 원본과 같습니다.
확인된 사실
- 만 19~34세 청년이 가입할 수 있다. 이번 2차 모집은 1991년 11월 17일생부터 2007년 11월 27일생까지다. 1
- 총급여 7,500만 원 이하 소득자 또는 연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이면서, 가구 중위소득 200% 이하여야 한다. 1
- 3년간 매월 최소 1천 원에서 최대 50만 원까지 자유롭게 넣을 수 있다. 1
- 정부가 가입자 납입액의 일정 비율을 기여금으로 더한다. 2026년 2차 모집의 기여율은 일반형 6%, 우대형 12%다. 1
- 이자소득에는 세금을 매기지 않는다(비과세). 1
- 월 50만 원을 36개월 넣으면 원금은 1,800만 원이고, 정부 기여금은 일반형 108만 원·우대형 216만 원이다. 이자는 뺀 통통의 계산이다. 1
비판과 한계
- 8월 말 기준 가입자 138만 5천 명 가운데 한 달에 10만 원 이하로 넣는 사람이 16만 9천 명(12.2%)이다. 2
- 앞선 청년도약계좌에서는 월 10만 원 이하 납입자의 중도해지율이 48%로, 월 70만 원 납입자(11.1%)보다 크게 높았다. 중도에 해지하면 정부 기여금 혜택을 받지 못한다. 2
- 소득이 낮은 청년에게는 저축액에 정부가 보태는 비율을 더 높일 필요가 있다. 2
경과
| 날짜 | 내용 |
|---|---|
| 2026-10-07 | 신청 (2026년 2차) 2026-10-07 ~ 2026-10-16. 10/7은 출생연도 끝자리 홀수, 10/8은 짝수, 10/12~16은 누구나. 심사 10/19~11/13, 계좌 개설 11/16~27. 1 |
근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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