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갱신 2026-10-31
복지 사각지대: 신청주의 개선, 그냥드림, 근로장려금
2026년 복지급여 신청주의 개선(자동 지급·직권 신청), 먹거리 기본보장 '그냥드림'의 본사업 전환, 근로장려금 2027년 확대안, 대통령의 '차등·타깃 지원' 언급. 기준일 2026-10-31. 소관 보건복지부·재정경제부·국세청.
이 페이지의 사실 6건 가운데 6건은 편집팀이 1차 자료와 아직 대조하지 않았습니다. 언론 보도와 공공기관 안내를 근거로 적었습니다.
도는 주장과 확인된 것
도는 주장 — 「국가가 정보를 다 가지고 있으면서 신청해야만 복지를 주는 방식은 정보에 어두운 고령자를 배제한다」
- 보건복지부는 2026년 5월 12일 국무회의에 '위기가구 지원 강화방안'을 보고했다. 아동수당·부모급여·첫만남이용권은 출생신고만 하면 자동으로 지급하고, 위기가구는 당사자 동의 없이도 공무원이 직권으로 신청할 수 있게 하며, 전기·수도 사용량 변화도 위기가구 발굴에 쓰겠다는 내용이다. 1 2
- 10월에는 국가가 가진 정보로 신청 없이 급여를 조사·지급할 근거와 위기가구 직권 신청 근거를 담은 이른바 '신청주의 개선 6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3
도는 주장 — 「모든 시군에 무료 급식소와 생필품 보급소를 두고, 쌀보다는 즉석밥·간편식으로 지원하는 편이 낫다」
- 소득 심사 없이 먹거리·생필품을 주는 '그냥드림'(먹거리 기본보장 코너)은 시범사업을 거쳐 2026년 5월 본사업으로 바뀌어 전국 280곳으로 늘었다. 품목은 기부 물품 입고 상황에 따라 다르다. 4
- 복지부는 2026년 1차 추경에 그냥드림 확대 예산을 반영해 연내 300곳 수준으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5
도는 주장 — 「극빈층 보호와 함께, 일해도 가난한 근로빈곤층을 지원하는 데 복지의 중점을 둬야 한다」
- 2026년 세제개편안은 근로장려금 소득 기준을 단독 2,200만→2,600만 원, 홑벌이 3,200만→3,700만 원, 맞벌이 4,400만→5,200만 원으로 올리고 최대 지급액을 단독 180만, 홑벌이 310만, 맞벌이 360만 원으로 높인다. 국회를 통과하면 2027년 소득분(2027년 9월 신청)부터 적용된다. 6 7
도는 주장 — 「어려운 사람을 골라 돕는 것은 보수정부가 말한 선별 복지인데, 야당 시절 기본 정책을 내세우며 반대하지 않았나」
- 대통령은 2026년 들어 '차등'과 '타깃 지원'이라는 말을 자주 쓰고 있다. 대선 전 '전 국민 25만 원' 같은 보편 지급을 주장하던 때와 대비된다는 평가가 있다. 8
경과
| 날짜 | 내용 |
|---|---|
| 2026-05-12 | 위기가구 지원 강화방안 보고 자동 지급·직권 신청. 1 2 |
| 2026-05-16 | 그냥드림 본사업 전국 280곳. 4 |
| 2026-10 | 신청주의 개선 6법 본회의 통과 신청 없는 급여 지급 근거. 3 |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
- 신청주의 개선 6법의 공포일·시행일과 자동 지급 대상 급여의 최종 목록은 확인하지 못했다.
- 그냥드림의 즉석밥·간편식 제공 여부와 시군별 설치 현황은 정리하지 못했다.
- 사회복지 전담공무원의 2026년 인원·처우 개선·악성민원 대책은 찾지 못했다.
- 2027년 근로장려금 총예산은 확인하지 못했다.
근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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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자료머니투데이 『'복지, 탈신청주의'...아동수당·부모급여, 출생신고시 자동 신청』 ↗
- 2자료뉴시스 『복지부, 아동수당 등 신청 없이 자동지급·직권신청 추진』 ↗
- 3자료SBS Biz 『아동수당·부모급여 신청 안 해도 준다…법적 근거 마련』 ↗
- 4자료뉴시스 『'그냥드림', 내일부터 본사업…전국 280개소 확대 운영』 ↗
- 5자료헤럴드경제 『그냥드림, 150개소→300개소로 전국 확대…복지부, 추경 3263억원 편성』 ↗
- 6자료한국세정신문 『[세제개편]근로장려금, 문턱 낮추고 지급액 최대 360만원으로 높여』 ↗
- 7자료복지로 『2027년 9월 신청분부터 달라지는 '근로장려금'』 ↗
- 8자료한국경제 『'차등 복지' 언급 부쩍 많아진 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