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갱신 2026-10-09
청소년·청년 돌봄과 참여, 예술 창작 지원 (2026)
가족돌봄 청소년 지원, 청소년 정책 참여, 청년 예술 창작자 지원. 기준일 2026-10-09. 소관 보건복지부·성평등가족부·문화체육관광부.
확인된 사실
- 2026년 9월부터 청년미래센터는 가족을 돌보는 청소년·청년에게 자기돌봄비를 연 200만 원(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지원하고, 장학금·금융·주거 서비스를 연계한다. 청년미래센터는 전국 4곳에서 17곳으로 늘었다. 1
- 2026년 10월 29일부터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청소년정책위원회에 9~24세 청소년 위원을 위촉해야 한다. 초등 5~6학년부터 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이 참여하는 '국민생각함' 청소년 패널도 하반기부터 운영한다. 1
- 순수예술 분야 청년 창작자(20~39세) 3,000명에게 연 900만 원을 지원하는 'K-Art 청년 창작자 지원'이 2026년 2월 시작했고, 청년 700명이 해외 문화현장에서 활동하는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론티어'가 새로 생겼다. 2
경과
| 날짜 | 내용 |
|---|---|
| 2026-02 | 청년 예술 창작자 지원 시작 3,000명에게 연 900만 원. 2 |
| 2026-09 | 가족돌봄 청소년 자기돌봄비 지원 연 200만 원, 청년미래센터 17곳. 1 |
| 2026-10-29 | 지방 청소년정책 청소년 참여 의무화 9~24세 청소년 위원 위촉. 1 |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
- 2027년 예산안에서 청년문화패스를 19~34세로 넓힌다는 보도가 있지만 원문을 확인하지 못했고, 국회 심의 전이다. 2026년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통통에서 가져온 「청년 문화예술패스」 페이지에 있다.
- 자기돌봄비의 연령 범위와 신청 방법을 원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
- 위기청소년·학교 밖 청소년 지원(1388 상담 고도화 등)은 계획 보도만 있어 싣지 않았다.
근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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