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갱신 2026-10-17
지지율 변화와 지지층 갈등에 대한 대통령의 입장
2026년 한국갤럽 대통령 직무 평가 추이와 부정 평가 이유, 검찰개혁 후속 조치 등 여권 지지층 갈등 쟁점, 이에 대한 대통령의 발언. 기준일 2026-10-17. 소관 청와대.
도는 주장과 확인된 것
도는 주장 — 「처음과 달리 많이 변했고 초심을 잃어 지지를 거두었다」
- 같은 조사의 9월 15~17일 결과는 긍정 37%, 부정 56%로, 긍정은 4주 연속 취임 뒤 최저치를 다시 썼다. 10월 13~15일 조사에서는 긍정 39%, 부정 52%였다. 이 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층의 74%, 진보층의 65%가 긍정 평가했다. 1 2
- 10월 13~15일 조사의 부정 평가 이유는 부동산 정책(19%), 경제·민생·주식시장 대응(12%), 국방·안보·대북(11%) 순이었다. 9월 셋째 주에는 부동산 정책(20%), 인사(16%), 경제·민생(9%) 순이었다. 긍정 평가 이유 1위는 외교(20%)였다. 1 2
- 2026년 9월 여권 지지층 사이에서는 법무부의 검찰 직제안(사법통제부 신설·검사 정원 유지)이 수사지휘권 폐지를 무력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와 대통령이 재검토를 지시했고, 2020년 검사장 집단 성명에 이름을 올린 김지용 중수청장 내정자에 대한 반발로 청와대가 인선을 보류했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연대·통합 방안에서 이견을 보였다. 3
- 대통령은 2026년 10월 15일 X에서 "지향점이 바뀌었다"며 지지를 거둔 누리꾼의 글을 공유하고 "참으로 안타깝다", "지향점은 바뀐 게 없다"고 답했다. 대표하는 범위가 넓어져 방법이 더 실용적이고 신중해졌을 뿐이라고 했고, 개헌은 국회의원 200명 이상이 동의해야 해 뜻대로 할 수 없으며 연임 목적 개헌론에서 벗어나도 된다고 했다. 4
확인된 사실
- 한국갤럽의 2026년 3월 10~12일 조사에서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는 66%로 취임 뒤 가장 높았고, 부정 평가는 24%였다. 5
-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9월 18일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모두 친문(친문재인)이고 친노(친노무현)이며 친김대중이고 이재명의 동지들"이라고 말했고, 9월 20일 X에 '대통령의 친구'라는 글을 올려 "여러분이 바로 이재명이고, 여러분이 바로 대통령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해 주시기 바란다"고 썼다. 3
- 같은 글에서 대통령은 개혁을 약속보다 빠르게 추진하고 있으며, 검찰의 수사권을 완전히 분리했으니 새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게 하는 것이 과제라고 했다. 미흡한 과제가 있으면 구체적으로 알려 달라고 했다. 4
경과
| 날짜 | 내용 |
|---|---|
| 2026-03-12 | 직무 긍정 66%, 취임 뒤 최고 한국갤럽 3월 10~12일. 5 |
| 2026-09-17 | 직무 긍정 37%, 취임 뒤 최저 부정 이유 1위 부동산. 1 2 |
| 2026-09-18 | "이재명의 동지들" 기자회견 20일 X 글 '대통령의 친구'. 3 |
| 2026-10-15 | 지지 철회 글에 "지향점은 바뀐 게 없다" X 답글. 개헌·검찰개혁 설명. 4 |
| 2026-10-15 | 직무 긍정 39% 한국갤럽 10월 13~15일. 1 2 |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
- 지지를 거둔 사람들이 꼽는 이유를 따로 조사한 자료는 찾지 못했다. 갤럽의 부정 평가 이유는 전체 응답자 기준이다.
- 김지용 중수청장 내정자 인선의 최종 결과와 법무부 직제안 재검토 결과는 확인하지 못했다.
- 한국갤럽 외 다른 조사기관의 같은 기간 수치는 싣지 않았다.
근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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