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갱신 2026-10-31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각·재산 신고와 연봉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성남 분당 아파트 매물 등록(2026년 2월)과 매각(7월), 2026년 재산 신고액, 2026년 대통령 연봉, 확인하지 못한 세금·기부 내역. 기준일 2026-10-31. 소관 청와대·인사혁신처.
이 페이지의 사실 4건 가운데 3건은 편집팀이 1차 자료와 아직 대조하지 않았습니다. 언론 보도와 공공기관 안내를 근거로 적었습니다.
도는 주장과 확인된 것
도는 주장 — 「대통령 본인이 편법과 세제 혜택으로 부동산을 거래해 놓고 조세 정의를 말하는 것은 내로남불이다」
- 대통령은 1998년 산 성남 분당 아파트(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를 2026년 2월 시세보다 약 10% 낮은 29억 원에 매물로 내놓았다. 청와대는 시장 정상화 의지를 보여주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1
- 등기에 따르면 7월 14일 29억 원에 매매계약을 맺고 16일 소유권이 넘어갔으며, 채권최고액 17억 7천만 원의 근저당이 함께 설정됐다. 이를 두고 국민의힘이 문제를 제기했고, 청와대는 매수자 사정이라고 답했다. 2
- 대통령은 2025년 말 기준 재산을 49억 7천여만 원으로 신고했다(1년 전보다 18억 8천만 원 증가). 매각 전 신고다. 3
도는 주장 — 「대통령은 연봉이 2억 원이 넘으니 어려운 국민을 위해 직접 기부부터 해야 한다」
- 2026년 공무원 보수가 3.5% 오르면서 대통령 연봉은 2억 7,177만 원이 됐다(2025년 2억 6,258만 원). 4
경과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
- 분당 아파트 매각에 따른 양도소득세 신고·납부 내역과 적용된 공제는 공개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
- 답글이 말하는 '편법' 거래가 어떤 거래를 가리키는지는 답글에 나오지 않아 대조하지 못했다.
- 대통령 개인의 기부 내역은 공개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
근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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