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갱신 2026-10-31
대통령 해외 순방 일정과 성과 (2025~2026년)
2025년 다자 정상회의·중동 순방, 2026년 중국·일본·동남아·인도·베트남·유럽·미주 순방 일정, 2026년 9월 미국·멕시코 순방의 합의 내용. 기준일 2026-10-31. 소관 외교부·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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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주장과 확인된 것
도는 주장 — 「청와대 예산이 크게 늘었다는데, 잦은 해외 순방은 무슨 이득이 있나」
- 대통령은 2025년 G7, 유엔총회, APEC, G20 등 다자 정상회의 네 곳에 참석했고, 11월에는 UAE·이집트·튀르키예 등을 순방해 UAE와 방산 협력을 포함한 전략적 협력 공동선언을 냈다. 1
- 2026년에는 1월 중국 국빈방문을 시작으로 일본, 3월 싱가포르·필리핀, 4월 19~24일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6월 G7 정상회의와 유럽, 7월 미국·남미·독일을 순방했다. 2 3
- 9월 21~27일 미국·멕시코 순방 가운데 멕시코 국빈방문에서 두 나라는 7년을 끈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타결하고 '2026-2030 한-멕시코 공동행동 계획'을 채택해 고위급 교류와 외교차관급 정책협의회 정례화에 합의했다. 대통령은 무역협정 논의에 속도를 내겠다고 했다. 4
- 같은 순방에서 대통령은 유엔총회 연설로 한반도 평화 구상을 밝혔고,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핵추진잠수함 협력, 원자력협정,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논의했다. 청와대는 정상 차원에서 전작권 전환을 논의한 것은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4
경과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
- 순방별 체결 MOU 수와 투자 유치액을 정부 발표 원문으로 정리하지 못했다.
- 순방 비용(예비비 등)은 공개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
- 순방 합의가 실제 교역·투자 증가로 이어졌는지에 대한 평가는 아직 없다.
근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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