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갱신 2026-10-31
공적개발원조(ODA) 예산 규모 (2026~2027년)
2026년 확정 ODA 규모와 감소 이유, 지역·분야 배분, 2027년 국제개발협력 종합시행계획의 요구액과 사업 정비. 기준일 2026-10-31. 소관 국무조정실·외교부·기획예산처.
도는 주장과 확인된 것
도는 주장 — 「다른 나라를 돕기 전에 우리 국민부터 보살펴야 한다」
- 2026년 ODA 예산은 5조 4,372억 원으로 확정돼 1년 전보다 1조 655억 원 줄었다. 정부는 단년도 저성과·소규모·행사성 사업을 정비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37개 기관이 1,763개 사업을 한다. 1
- 국제개발협력위원회는 7월 23일 2027년 ODA 요구액을 6조 3,084억 원(8,712억 원 증가)으로 하는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사업은 536개 줄인 1,227개로 정비했다. 요구액이며 예산 심사와 국회 의결로 바뀐다. 2
확인된 사실
- 2026년 ODA는 89개국을 지원하며 아시아(30.4%)와 아프리카(24%) 비중이 가장 크다. 분야는 교통(28.2%), 인도적 지원(9.5%), 교육(8.1%), 보건(7.9%) 순이다. 1
경과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
- 정부 예산안(9월)과 국회 확정 과정에서 2027년 ODA가 얼마로 조정됐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근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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