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갱신 2026-10-11
원·달러 환율 흐름과 재정정책
2026년 원·달러 환율의 고점과 이후 흐름, 보도·연구기관이 든 원인, 재정정책과의 관계에 대한 확인 범위. 기준일 2026-10-11. 소관 재정경제부·한국은행.
도는 주장과 확인된 것
도는 주장 — 「정부의 확장재정정책으로 원화 가치가 폭락했다」
- 원·달러 환율은 2026년 6월 6일 야간거래에서 장중 1,561.5원까지 올랐다. 2009년 3월 금융위기 이후 17년 3개월 만의 최고 수준이었다. 1
- 당시 보도는 외국인 주식 매도와 중동 전쟁 장기화로 원화 약세 압력이 커진 데다, 미국 고용지표 호조로 달러 강세(달러인덱스 100 돌파)가 겹친 것을 원인으로 들었다. 1
- 한국금융연구원은 2026년 2월 분석에서 국민연금과 개인 등 거주자의 해외투자 확대가 외환시장 수급 불균형을 일으켜 환율 급등에 기여했다고 판단했다. 금리차보다 추가 절하 기대가 해외투자를 키웠다고 봤다. 이 분석은 재정정책을 원인으로 다루지 않았다. 2
- 환율은 하반기에 내려와 2026년 10월 8일 서울 외환시장 주간거래에서 1,338.5원에 마감했다. 6월 고점보다 200원 넘게 낮다. 3 1
- 확장재정이 2026년 원화 약세에 얼마나 기여했는지 따로 떼어 잰 정부·한국은행·연구기관의 분석은 찾지 못했다. 같은 시기 정부는 큰 폭의 적자 재정을 편성했지만(2026년 관리재정수지 적자 GDP 대비 약 4%), 그것이 환율 급등의 원인이라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는다. 2 1 4
경과
| 날짜 | 내용 |
|---|---|
| 2026-02-06 | 금융연구원 환율 분석 거주자 해외투자를 주요인으로. 2 |
| 2026-06-06 | 장중 1,561.5원 금융위기 이후 최고. 1 |
| 2026-10-08 | 1,338.5원 마감 고점 대비 200원 넘게 하락. 3 1 |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의 공식 일별 환율로 대조하지 못했다. 수치는 보도로 확인했다.
- 확장재정·금리 인하에 따른 유동성 증가가 원화 약세에 영향을 줬다는 분석이 일부 정리 글에 있으나, 출처가 확인되는 연구를 찾지 못해 싣지 않았다.
- 같은 기간 다른 나라 통화와 비교한 원화의 상대적 약세 정도는 확인하지 못했다.
- 게시물이 '폭락'이라 한 시점이 언제인지 확인하지 못했다.
근거 4
위키의 모든 단정문에는 원자료를 가리키는 앵커가 붙습니다. 앵커를 달 수 없는 문장은 위키에 들어오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