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갱신 2026-10-31
2026년 9월 고용동향과 AI 일자리 대응 계획
국가데이터처 2026년 9월 고용동향의 취업자·고용률·실업률, 청년층 취업자 감소, 산업별 증감, 2026년 7월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AI 대응). 기준일 2026-10-31. 소관 국가데이터처·고용노동부.
도는 주장과 확인된 것
도는 주장 — 「전 정부보다 일자리와 임금이 줄었는데 자화자찬보다 AI로 줄어드는 일자리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
- 2026년 9월 취업자는 1년 전보다 11만 3천 명 늘었다(8월 18만 4천 명 증가에서 둔화). 15~64세 고용률은 70.6%로 0.2%포인트 올랐고, 실업률은 2.0%였다. 1
- 15~29세 청년 취업자는 14만 7천 명 줄어 47개월 연속 감소했다. 청년 고용률은 44.0%로 1.1%포인트 떨어졌고, 실업률은 5.4%, 확장실업률은 15.6%였다. 1
- 산업별로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20만 7천 명)과 운수·창고업이 늘었고, 숙박·음식점업(-9만 7천 명), 농림어업(-9만 4천 명), 교육서비스업, 건설업은 줄었다. 제조업은 8월 감소에서 1만 6천 명 증가로 돌아섰다. 1
- 정부는 7월 9일 산업전환 고용안정법에 따른 첫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AI 노출도가 높은 직무의 고용 변화를 보여주는 한국형 AI 노출지수와 조기경보 대시보드를 만들고, 2030년까지 100만 명 이상에게 AI 직업훈련을 지원하며, 중장년 재취업지원 의무 사업장을 1천 인 이상에서 2027년 500인, 2029년 300인 이상으로 넓힌다. 예산 규모와 전환 대상 노동자 수는 제시되지 않았다. 2
경과
| 날짜 | 내용 |
|---|---|
| 2026-10-16 | 9월 고용동향 발표 취업자 11만 3천 명 증가, 청년 47개월째 감소. 1 |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
- 윤석열 정부 같은 시기와의 취업자·임금 비교는 이 페이지에서 정리하지 못했다.
- AI 기본계획의 예산 규모와 실제 집행 실적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근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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