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갱신 2026-10-31
광주 정율성 기념사업 논란
광주시의 정율성 역사공원 사업 중단(2023년)과 생가 복원, 남구 흉상 훼손과 복원 검토(2025년), 기념사업 주체. 기준일 2026-10-31. 소관 광주광역시.
도는 주장과 확인된 것
도는 주장 — 「북한과 중국 군가를 만든 정율성을 광주가 기리는 것은 민주주의와 맞지 않는다」
- 정율성은 광주 출신으로 항일단체 조선의열단에서 활동했고, 중국 인민해방군가와 북한 조선인민군 행진곡을 작곡해 중국에서 '3대 음악가'로 꼽힌다. 1 2
- 광주시는 동구 불로동 878㎡ 부지에 48억 원을 들여 정율성 역사공원을 만들려 했다. 2023년 박민식 당시 국가보훈부 장관이 북한·중국 활동 전력을 문제 삼아 중단을 요구하자, 광주시는 역사공원 조성을 멈추고 생가만 복원했다. 같은 해 10월 남구 양림동 흉상은 두 차례 훼손돼 임시 보관 중이다. 1 2
- 2025년 8월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은 흉상 복원을 검토하겠다고 했고, 광주시는 2026년 종합계획 수립 용역 예산을 반영했다. 1
경과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
- 2026년 광주시 종합계획 용역의 결과와 흉상 복원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다.
- 이재명 정부가 이 사업에 대해 밝힌 입장은 찾지 못했다.
근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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