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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갱신 2026-10-18

가습기살균제 참사 특별법 시행령 전부개정과 인과관계 논란

2026년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특별법 전부개정에 따른 시행령 개정 내용과, 피해 인정 기준을 두고 피해자단체가 제기한 비판. 기준일 2026-10-18. 소관 기후에너지환경부·국무조정실.

도는 주장과 확인된 것

도는 주장 — 「시행령이 법의 인과관계 추정 조항을 무력화하고 피해자에게 입증 부담을 떠넘긴다」

확인된 사실

비판과 한계

경과

날짜내용
2025-12-24피해자 종합지원대책 확정 '참사'로 규정하고 국가·기업 공동 배상체계로 전환을 발표했다. 4
2026-03-12특별법 전부개정안 국회 통과 배상심의위원회를 국무총리 소속으로 두었다. 3 5
2026-06-02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7월 13일까지 의견을 받았다. 5
2026-09-22시행령 국무회의 의결, 피해자 측 이의제기 피해자 측은 답변 시한 전 의결이라며 반발했다. 2 6
2026-10-08개정 특별법·시행령 시행 미인정자 신규 신청은 2027년 4월 8일까지다. 3 5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

근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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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자료한국NGO신문 『"피해구제법 취지 훼손"…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 새 시행령에 강력 '반발'』 ↗
  2. 2자료기후에너지환경부(서울신문 보도자료 게재)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특별법 시행령 전부개정안 국무회의 의결(기후에너지환경부 보도자료)』 ↗
  3. 3자료헤럴드경제 『가습기살균제 피해 미인정자 2000여명, 구제 길 다시 열린다』 ↗
  4. 4자료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정부, 가습기살균제 사건 '참사'로 규정…국가 주도 배상체계로 전환』 ↗
  5. 5자료이데일리 『가습기살균제 피해배상 체계 확립…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
  6. 6자료한국NGO신문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 "시행령 강행 말라"…국가책임 이행 놓고 정면 '반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