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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갱신 2026-10-18

정부광고 배분 기준

정부기관·공공법인 광고의 매체 선정 방식(정부광고법·지표), 2026년 공개 확대와 개정안, 보도 내용과 광고 배분을 연결하는 데 대한 비판. 기준일 2026-10-18. 소관 문화체육관광부·청와대.

도는 주장과 확인된 것

도는 주장 — 「정부 정책을 제대로 보도하지 않는 언론사는 보도의 질과 양에 따라 정부광고를 줄여야 한다」

확인된 사실

비판과 한계

경과

날짜내용
2021-12-01새 정부광고 지표 발표 열독률과 사회적 책임 지표를 도입했다. 5
2023-12-28정부광고 지표 활용 중단 순위 대신 참고자료만 주는 방식으로 바꿨다. 1
2026-01-30집행 내역 월별 공개 시작 GOAD 누리집에서 기관별·월별 내역을 본다. 6
2026-05-28정부광고법 개정안 발의 매체선정위원회와 집행 내역 공개 의무를 담았다. 4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

근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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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자료뉴스서울 『문화체육관광부, '정부광고법' 취지에 맞게 정부광고 참고자료만 제공한다』 ↗
  2. 2자료미디어오늘 『[단독 인터뷰] 이규연 홍보소통수석 "언론재단, 정부광고 현황 매달 공개해야"』 ↗
  3. 3자료한국기자협회 『정부 광고, 우호 매체에 몰리고 정권 따라 '출렁'』 ↗
  4. 4자료동아경제신문 『연 1조 넘는 정부광고, 깜깜이 집행 막는다』 ↗
  5. 5자료문화체육관광부(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새로운 정부광고 지표 마련』 ↗
  6. 6자료헤럴드경제 『정부 광고 집행 내역 매달 공개…투명성 강화』 ↗
  7. 7자료프레시안 『"정부 광고 배분 기준 개혁해야"…언론시국회의 '언론 개혁' 토론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