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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갱신 2026-10-23

계란 수입과 할인 판매 (2026)

2026년 조류인플루엔자 이후 신선란 수입, 수입 원가, 할인 판매와 그 비용. 기준일 2026-10-23. 소관 농림축산식품부.

도는 주장과 확인된 것

도는 주장 — 「정부가 한 판 39,000원에 들여온 계란을 4,980원에 판다(세금 낭비)」

도는 주장 — 「외교 성과를 위해 비싼 브라질산 계란을 사 줬다」

도는 주장 — 「브라질산 계란이 한 판에 39,000원이 아니라 44,000원이다」

확인된 사실

경과

날짜내용
2026-06-04브라질산 첫 수입 등 신선란 추가 수입 결정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7
2026-07대형마트 할인 판매 (7~8월) 정부 할인 지원으로 한 판 4,980원. 3
2026-10-08국정감사에서 수입 원가 공개 의원실 계산과 농식품부 해명. 1 2 3
2026-10-15브라질산 최종 수입단가 한 판 4만 3,923원 공개 aT 국감(14일)과 농식품부 설명자료(15일). 4 5 6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

근거 7

위키의 모든 단정문에는 원자료를 가리키는 앵커가 붙습니다. 앵커를 달 수 없는 문장은 위키에 들어오지 못합니다.

  1. 1자료축산경제신문 『농식품부 국정감사 | 수입란에 국고 1212억 쏟았다』 ↗
  2. 2자료뉴스핌 『[2026 국감] 김용태 "브라질산 계란 1300원에 수입해 100원 유통…성과용 외교"』 ↗
  3. 3자료위키트리 『정부, 계란 한 판 3만9000원에 수입해 4980원에 풀었다』 ↗
  4. 4자료머니투데이 『"계란 한 판 4만3923원에 들여와"...브라질산 '고가 수입' 질타』 ↗
  5. 5자료아시아경제 『'한 판에 4만4000원' 브라질산 계란 수입 논란에…농식품부 "공급망 확보 목적"』 ↗
  6. 6자료세계일보 『계란 한 판에 4.4만원… 정부는 왜 브라질산 수입에 16억을 썼나』 ↗
  7. 7자료한국일보 『계란 한 판이 7500원… 정부 "브라질산 계란 최초 수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