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갱신 2026-10-31
민주화운동기념관·국정원 과거사·해외 기밀문서 공개
2025년 6월 옛 남영동 대공분실에 문을 연 민주화운동기념관의 경위·운영·전시, 국정원 과거사 진상규명의 이전 활동, 국사편찬위원회의 해외 기밀문서 확보·공개. 기준일 2026-10-31. 소관 행정안전부·국가정보원·국사편찬위원회.
도는 주장과 확인된 것
도는 주장 — 「독립기념관·전쟁기념관처럼 민주주의의 과거와 현재를 담는 국가 차원의 민주주의 전당을 세우자」
- 옛 남영동 대공분실은 2025년 6월 10일 6·10민주항쟁 기념식과 함께 민주화운동기념관으로 문을 열었다. 2001년 여야 합의로 제정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법에 따라 추진됐고, 행정안전부 산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운영한다. 1
- 구관에는 박종철 열사가 고문받은 조사실 등 옛 대공분실 공간이 보존돼 있고, 신관은 4월 혁명부터 6월 항쟁까지 법이 인정하는 11개 민주화운동을 다룬다. 1
도는 주장 — 「국정원이 국가폭력의 도구로 쓰여 왔고 개인에 대한 고문 피해가 지금도 이어지고 있으니 밝혀 달라」
- 국정원은 노무현 정부 때 시민사회 인사가 참여한 과거사 진실규명위원회를 꾸려 2005년부터 동백림 사건, 김대중 납치사건, 김형욱 실종사건, KAL858기 폭파사건, 경향신문 강탈사건 등을 조사했다. 2
도는 주장 — 「해외에 남은 비공개 기록을 들여와 근현대사를 정치 쟁점이 아닌 사실로 바로잡자」
- 국사편찬위원회는 2025년 8월 18일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이 기밀 해제한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 관련 문서 3,150장을 확보해 공개했다. 카터 대통령이 김대중 사형 집행이 한미 관계를 위협한다고 경고한 친서 초안, 재판이 불공정했다고 본 미 국무부 보고서 등이 들어 있으며 국편 전자사료관에서 볼 수 있다. 3
경과
| 날짜 | 내용 |
|---|---|
| 2025-06-10 | 민주화운동기념관 개관 옛 남영동 대공분실. 1 |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
- 국정원의 2026년 과거사 기록 공개나 새 진상규명 기구 설치 계획은 찾지 못했다.
-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의 국정원 관련 2026년 조사 현황은 확인하지 못했다.
- 국사편찬위원회의 2026년 국외 사료 수집 규모와 새로 공개할 기록 목록은 공식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
근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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