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갱신 2026-10-12
상장폐지 개혁 — 동전주·시가총액 요건과 집중관리기간
2026년 2월 발표된 상장폐지 개혁방안의 요건(동전주·시가총액·자본잠식·공시위반), 시행일, 집중관리기간과 첫 적용. 기준일 2026-10-12. 소관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이 페이지의 사실 6건 가운데 1건은 편집팀이 1차 자료와 아직 대조하지 않았습니다. 언론 보도와 공공기관 안내를 근거로 적었습니다.
도는 주장과 확인된 것
도는 주장 — 「관리종목 지정 후 90일 중 연속 45일 동안 시가총액 기준에 미달하면 즉시 상장폐지된다」
- 시가총액 요건도 같은 방식이다. 기준에 미달해 관리종목이 된 뒤 90거래일 안에 연속 45거래일 동안 기준을 넘지 못하면 상장폐지된다. 기준 금액은 코스닥이 2026년 7월 1일 200억 원, 2027년 1월 1일 300억 원, 코스피가 같은 날짜에 300억 원, 500억 원으로 오른다. 1
-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가 상장폐지 요건으로 새로 생겼다. 30거래일 연속 1,000원 미만이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고, 그 뒤 90거래일 안에 연속 45거래일 동안 1,000원 이상을 유지하지 못하면 상장폐지된다. 관리종목 지정 뒤 10:1을 넘는 주식병합·감자로 피해 가는 것도 막았다. 1 2
도는 주장 — 「금융위원회는 상장폐지 집중관리단을 구성해 2027년 6월까지 집중 관리 기간을 운영하고,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을 새로 도입한다」
-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2026년 2월 12일 '부실기업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을 발표했다. 집중관리기간 운영, 4대 상장폐지 요건(시가총액·동전주·완전자본잠식·공시위반) 강화, 절차 효율화가 세 축이다. 2
- 거래소에 상장폐지 심사 4개 팀, 20명 규모의 상장폐지 집중관리단을 두고 '내년 7월까지' 집중관리기간을 운영한다고 보도됐다(2026년 2월 보도 기준, 2027년 7월). 2
-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가 상장폐지 요건으로 새로 생겼다. 30거래일 연속 1,000원 미만이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고, 그 뒤 90거래일 안에 연속 45거래일 동안 1,000원 이상을 유지하지 못하면 상장폐지된다. 관리종목 지정 뒤 10:1을 넘는 주식병합·감자로 피해 가는 것도 막았다. 1 2
확인된 사실
- 시가총액·동전주·공시위반 요건은 거래소 상장규정 개정(5월 13일 금융위 승인)을 거쳐 2026년 7월 1일 시행됐다. 반기 기준 완전자본잠식 요건은 2026년 6월 말 반기보고서부터 적용된다. 1
- 한국거래소는 8월 12일 주가 1,000원 미만이 30거래일 이어진 21개사를 새 요건에 따른 첫 관리종목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개혁으로 2026년 코스닥 상장폐지 대상이 당초 50개 안팎에서 약 150개(100~220여 개)로 늘 것으로 추산했다. 3 2
경과
| 날짜 | 내용 |
|---|---|
| 2026-02-12 | 상장폐지 개혁방안 발표 금융위·거래소. 2 |
| 2026-05-13 | 거래소 상장규정 개정 승인 금융위. 1 |
| 2026-07-01 | 새 요건 시행 동전주·시총·공시위반. 1 2 |
| 2026-08-12 | 첫 동전주 관리종목 지정 21개사. 3 2 |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
- 2월 12일 금융위 보도자료 원문을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 집중관리기간 끝(2027년 7월)과 집중관리단 규모는 보도로 확인했다. 게시물의 '2027년 6월'과 어느 쪽이 맞는지 원문으로 대조하지 못했다.
- 상장폐지 요건에 걸린 뒤 이의신청·정리매매 등 남은 절차와 기간은 다루지 않았다. '즉시 상장폐지'인지는 이 절차에 달려 있다.
- 첫 관리종목 수는 보도마다 21개·23개·36개로 다르다. 본문의 21개를 적었다.
근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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