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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갱신 2026-10-13

쿠팡 개인정보 유출 수사와 미국의 통상 압박

쿠팡 정보 유출에 대한 정부 조사·경찰 수사, 미국 하원 법사위의 조사와 한국 정부의 반박, 미국 관세법 338조. 기준일 2026-10-13. 소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경찰청·외교부·산업통상부.

도는 주장과 확인된 것

도는 주장 — 「쿠팡 대표가 한국 경찰로부터 총 26시간 조사를 받았고 추가 소환 가능성이 제기된 상태다」

도는 주장 — 「며칠 뒤 미국 의회에서 쿠팡 관련 청문회가 열리고 쿠팡 대표가 참석한다」

도는 주장 — 「미국 무역법 338조에 따라 미국 기업이 차별받는다고 판단되면 한국산 제품에 최대 50% 보복 관세가 부과될 수 있고, 이 조항에는 종료 기한이 없다」

확인된 사실

비판과 한계

경과

날짜내용
2026-01-30로저스 대표 첫 경찰 조사 약 12시간. 증거 인멸 혐의 등. 1 2
2026-02-05미 하원 법사위 소환장 증언과 한국 정부 소통 기록 요구. 4
2026-02-06두 번째 경찰 조사 약 14시간. 국회 위증 혐의 등. 3
2026-02-10민관합동조사단 결과 발표 3,367만여 건 유출, 배송지 목록 1억 4,805만여 회 조회. 6
2026-02-23미 하원 비공개 증언청취 공개 청문회가 아니었다. 약 7시간. 4
2026-07-20캐나다에 338조 첫 발동 일부 제품 50% 관세 포고령. 5
2026-07-24정부, 법사위 보고서 반박 입장문 주미대사관이 전달. 외교부 '깊은 유감'. 7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

근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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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자료뉴시스 『'셀프조사' 로저스 쿠팡 대표, 첫 경찰 조사 마쳐…약 12시간 만에 종료(종합)』 ↗
  2. 2자료한국일보 『'셀프 조사 논란' 로저스 쿠팡 대표, 경찰 첫 출석… '증거인멸' 질문엔 침묵』 ↗
  3. 3자료헤럴드경제 『쿠팡 로저스 청문회 위증 혐의 14시간 조사…재소환 가능성』 ↗
  4. 4자료뉴시스 『법사위, 韓쿠팡 불공정대우 관련 비공개 증언청취』 ↗
  5. 5자료경향신문 『트럼프, 캐나다에 관세법 338조 첫 발동』 ↗
  6. 6자료뉴시스 『쿠팡 합동조사단, 정보유출 3367만건, 정보 무단조회 1.4억회 확인』 ↗
  7. 7자료SBS Biz 『정부, 美법사위에 '쿠팡 보고서' 반박 입장 전달…"유감 표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