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위키
정책갱신 2026-10-31

차별금지법 추진 현황과 대통령의 입장

22대 국회에 발의된 차별금지법안(2026년 1~2월)의 내용과 심사 상황, 대통령의 취임 첫 달 발언, 국가인권위원회 권고의 효력 한계. 기준일 2026-10-31. 소관 법무부·국가인권위원회.

이 페이지의 사실 4건 가운데 1건은 편집팀이 1차 자료와 아직 대조하지 않았습니다. 언론 보도와 공공기관 안내를 근거로 적었습니다.

도는 주장과 확인된 것

도는 주장 — 「혐오 표현 처벌을 포함한 차별금지법을 정부 입법으로 서둘러 만들어 달라」

도는 주장 — 「인권위가 시정을 권고한 지역 방송사의 학력별 임금 차별이 기존 직원에게 여전히 남아 있으니 바로잡아 달라」

경과

날짜내용
2026-01-09손솔 의원 차별금지법안 발의 22대 국회 첫 법안. 1 2
2026-02-05정춘생 의원 차별금지법안 발의 법사위 회부. 1 2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

근거 4

위키의 모든 단정문에는 원자료를 가리키는 앵커가 붙습니다. 앵커를 달 수 없는 문장은 위키에 들어오지 못합니다.

  1. 1자료국민참여입법센터(국회 입법현황) 『차별금지법안(정춘생의원 등 13인, 제2216610호)』 ↗
  2. 2자료참여연대(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논평] 차별금지법 제정의 역사, 22대 국회가 그 마지막이어야 한다』 ↗
  3. 3자료경향신문 『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자는 '차별금지법 제정' 동의할까요? [뉴스 물음표]』 ↗
  4. 4자료네이트뉴스 『안동MBC, 前 '학력 임금 차별' 사건 인권위 권고 거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