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갱신 2026-10-31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센터 영아 사망 수사와 소아응급 인력 이탈
2026년 7월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의 외국 국적 영아 사망, 부모 고소와 9월 30일 경찰 압수수색, 의료계와 경찰의 상반된 설명, 전문의 사직과 소아응급 인력 현황. 기준일 2026-10-31. 소관 경찰청·보건복지부.
도는 주장과 확인된 것
도는 주장 — 「우즈베키스탄 영아 사망 뒤 아주대병원 소아응급 전문의 사직과 경찰 수사로 응급체계가 흔들리니 정부가 바로잡아야 한다」
- 2026년 7월 생후 4개월 우즈베키스탄 국적 영아가 심정지 상태로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에 이송됐고, 1시간 넘는 심폐소생술에도 숨졌다. 부모는 의료과실을 주장하며 의료진을 고소했다. 1
- 경기남부경찰청은 9월 30일 이 사건 수사를 위해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압수수색했다. 2
- 경찰은 진료가 끝난 뒤 17분 동안 최소한으로 확인했다는 입장이고, 센터장과 소아응급의학회는 진료 중에 자리를 비우라는 요구를 받는 등 범죄자 취급을 당했으며 공권력 남용이라고 반발했다. 1 2
- 10월 18일 보도 기준으로 아주대병원 센터 전문의 1명이 사직서를 냈고 다른 소아응급센터에서도 2명이 사직서를 냈다. 소아응급의학회는 병원들이 소아응급센터 지정 반납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아주대 소아응급 교수 7명 사직' 보도도 나왔다. 2 1
- 전국 소아청소년과 전공의는 9월 말 113명이고 78.8%가 서울에 있다. 2027년 1년 차 모집에서 수련병원 61곳 가운데 52곳이 한 명도 뽑지 못했다. 2
경과
| 날짜 | 내용 |
|---|---|
| 2026-07 | 영아 사망 심정지 이송 뒤 사망, 부모 고소. 1 |
| 2026-09-30 | 경찰 압수수색 경기남부경찰청. 2 1 |
| 2026-10-18 | 전문의 사직 보도 센터 지정 반납 논의. 2 1 |
아직 확인하지 못한 것
- 보건복지부가 응급 현장 수사 가이드라인 요구에 어떻게 답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 의료과실 여부와 수사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 사직서 수리 여부와 센터 운영 차질의 실제 규모는 확인하지 못했다.
근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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