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갱신 2026-10-01
AI 디지털교과서
청소년 정책 — 2025년 교과서로 학교에 들어왔다가, 같은 해 법 개정으로 학교장이 쓸지 정하는 교육자료가 된 AI 디지털교과서. 기준일 2026-10-01. 통통(tt.jamtong.kr/policy/ai-learning-materials)의 정책 항목을 옮겨 왔습니다. 내용은 원본과 같습니다.
확인된 사실
- AI 디지털교과서는 2025학년도 1학기에 교과서로 학교에 들어왔다. 1
- 2025년 8월 4일 국회가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을 통과시켜 AI 디지털교과서의 지위를 '교과서'에서 '교육자료'로 바꿨다. 교과서는 학교가 반드시 채택해야 하지만, 교육자료는 학교장이 쓸지 정한다. 1
- 국회 교육위원회 백승아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AI 디지털교과서를 쓴 학교는 2025년 1학기 4,095곳에서 2학기 1,686곳으로 약 59% 줄었다. 2
- 교육자료가 되면서 교육청이 구독료를 지원하기 어려워졌고, 쓰려는 학교가 비용을 스스로 마련해야 하게 됐다. 2
비판과 한계
- 교육자료는 무상·의무교육 대상이 아니어서 학생·학부모 부담이 늘 수 있고, 지역과 학교 재정 형편에 따라 교육 격차가 생길 수 있다. 3
- 대다수 학교가 채택하고서도 실제로는 사용하지 않았다. 실제 사용률은 10%에 못 미쳤다. 1
근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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