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장 / 214분
웃어라, 신명나는 대한민국이여
핀란드의 할로넨과 우루과이의 무히카를 떠올리며, 국민이 웃는 나라와 정의의 빗자루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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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행복을 기준으로 삼은 두 지도자의 이야기에 빗댄 장이에요.
이 장의 숏츠
18장한 사람이 쓸고 간 자리에 열 사람이 웃고 온다
「웃어라, 신명나는 대한민국이여」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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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오늘
오늘 만나는 한 사람에게 먼저 웃으며 인사한다
저자는 지도자의 미소가 국민의 웃음으로 이어진다고 했습니다. 거창한 일 대신 오늘 마주치는 이웃이나 동료에게 먼저 인사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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