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18장 / 214분

웃어라, 신명나는 대한민국이여

핀란드의 할로넨과 우루과이의 무히카를 떠올리며, 국민이 웃는 나라와 정의의 빗자루를 말하다.

쉽게 보기 · 큰 그림으로 읽기

국민의 행복을 기준으로 삼은 두 지도자의 이야기에 빗댄 장이에요.

80%책에 적힌 수할로넨 퇴임 무렵 지지

01 / 03

국민 엄마라 불린 대통령

핀란드의 할로넨 대통령은 국민의 행복만을 기준으로 삼아, 퇴임 때까지 80%에 가까운 지지를 받았다고 소개해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그녀는 국민 엄마로 불리며 퇴임 때까지 80퍼센트에 가까운 높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87%책에 적힌 수무히카가 매달 기부한 월급

02 / 03

월급의 87%를 기부한 대통령

우루과이의 무히카 대통령은 월급 대부분을 기부하고 대통령궁을 노숙인에게 내줬다고 소개해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그는 대통령으로 일하는 동안 자신의 월급 중 87퍼센트를 매달 가난한 이들을 위해 기부했고, 화려한 대통령궁을 노숙인들에게 내주며 소박함을 몸소 실천했습니다.

03 / 03

한 사람이 쓸고 간 자리

교실 벽 표어처럼, 부패와 불평등을 청소하는 일꾼이 지나간 자리에 사람들이 웃으며 오길 바랐대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과거 교실 벽에 한 사람이 쓸고 간 자리에 열 사람이 웃고 온다는 표어가 붙어 있었듯이, 지금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부패와 불평등으로 얼룩진 사회를 깨끗하게 청소하는 일입니다.

이 장의 숏츠

18장

한 사람이 쓸고 간 자리에 열 사람이 웃고 온다

「웃어라, 신명나는 대한민국이여」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1. 01오늘

    오늘 만나는 한 사람에게 먼저 웃으며 인사한다

    저자는 지도자의 미소가 국민의 웃음으로 이어진다고 했습니다. 거창한 일 대신 오늘 마주치는 이웃이나 동료에게 먼저 인사를 건넵니다.

다음 장비리와의 한판 싸움을 시작하다

이 장이 누군가에게 필요하다면 링크를 건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