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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 212분

방을 옮깁시다, 가장 낮은 곳으로

9층 시장실을 2층으로 옮기고 문을 열어, 점거 농성 대신 대화가 자리 잡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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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실을 가장 낮은 곳으로 옮기고 시민에게 문을 연 이야기예요.

9층 시장실전용 엘리베이터2층 시장실문을 연다가장 낮은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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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실을 2층으로 옮겼어요

청사 꼭대기 9층에 있던 넓은 시장실을 2층으로 옮겼어요. 공무원과 경찰은 점거 농성을 걱정하며 반대했대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저자는 가장 낮은 곳인 2층으로 시장실을 옮기겠다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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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성하는 시민에게 열쇠를 내줬어요

법으로 들어줄 수 없는 요구로 시장실을 점거한 이들에게, 저자는 원칙을 설명한 뒤 열쇠와 종이, 펜을 내주고 퇴근했대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동시에 의사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배려하여, 밤샘 농성을 하려는 시민들에게 시장실 열쇠를 내주고 커다란 전지와 매직펜까지 제공한 뒤 스스로 퇴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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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마다 찾아가 들었어요

두 달 넘게 동네와 아파트 단지를 돌며 시민 이야기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대요.

요약 원문에서 이 대목
이후 각 동네와 아파트 단지마다 안내문을 붙이고 두 달 넘게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 이야기를 듣는 시장과의 대화 시간을 진행했습니다.

이 장의 숏츠

6장

농성 시민에게 시장실 열쇠를 내준 이유

「방을 옮깁시다, 가장 낮은 곳으로」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을 읽었다면, 할 수 있는 일

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1. 01이번 주

    생활 속 불편 하나를 공식 창구에 접수한다

    저자는 시민의 말을 듣는 것이 정치의 출발이라고 봤습니다. 동네에서 겪는 불편 하나를 국민신문고나 지자체 민원 창구에 직접 적어 봅니다.

    국민신문고 ↗
다음 장사람 속에서 길을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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