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장 / 212분
방을 옮깁시다, 가장 낮은 곳으로
9층 시장실을 2층으로 옮기고 문을 열어, 점거 농성 대신 대화가 자리 잡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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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실을 가장 낮은 곳으로 옮기고 시민에게 문을 연 이야기예요.
이 장의 숏츠
6장농성 시민에게 시장실 열쇠를 내준 이유
「방을 옮깁시다, 가장 낮은 곳으로」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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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이번 주
생활 속 불편 하나를 공식 창구에 접수한다
저자는 시민의 말을 듣는 것이 정치의 출발이라고 봤습니다. 동네에서 겪는 불편 하나를 국민신문고나 지자체 민원 창구에 직접 적어 봅니다.
국민신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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