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장 / 213분
머슴처럼 우직하게, 살림꾼처럼 부지런하게
취임하자마자 모라토리엄을 선언하고, 초긴축으로 3년 6개월 만에 빚을 갚으면서 복지 예산은 늘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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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더미 성남시 살림을 되살린 모라토리엄 이야기예요.
이 장의 숏츠
16장파산 직전의 도시, 빚 갚으며 복지를 늘린 방법
「머슴처럼 우직하게, 살림꾼처럼 부지런하게」의 요약을 옮긴 영상입니다. 짧을수록 맥락이 잘리므로, 영상만 보고 판단하기 전에 위의 요약 원문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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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끝나지 않게 하려고 둡니다. 이 장이 말한 범위 안에서 뽑은 것이고, 그 밖의 주장은 넣지 않습니다.
- 01오늘
업적 페이지에서 모라토리엄의 수를 대조한다
책에 적힌 채무 규모는 공식 자료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성남시 모라토리엄 업적 페이지에서 근거 자료의 수와 견줘 봅니다.
성남시 모라토리엄 → - 02이번 주
우리 지자체의 빚이 얼마인지 찾아본다
저자는 숨은 빚을 공개하는 것에서 시작했습니다. 내가 사는 지자체의 채무와 재정 상태가 공개된 자료를 찾아봅니다.
지방재정3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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